Media Log

* 세리에A  34라운드 결과

Udinese

1

1

Bologna

Atalanta

2

1

Fiorentina

Parma

2

3

Genoa

Internazionale

2

0

Juventus

Chievo

2

0

Livorno

Sampdoria

2

1

AC Milan

Bari

1

2

Napoli

Cagliari

2

2

Palermo

Lazio

1

2

AS Roma

Catania

2

2

Siena

34라운드는 동기부여에 의한 결과가 많았던 라운드였습니다. 무승부에 만족했을 우디네세와 볼로냐는 시장의 예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했고, 죽음의 일정을 남겨 둔 시에나는 이 경기에 죽을 힘을 다했고, 사실상 강등을 면했습니다. 로마와 인테르의 우승에 대한 의지는 꺾이지 않았으며, 나폴리, 삼프도리아, 제노아의 챔스와 유로파리그 진출에 대한 희망도 승리라는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 34라운드 현재 세리에A 순위 : 리보르노 강등 확정 / AC밀란 우승경쟁 제외

Position

 

 

Team

P

W

D

L

F

A

GD

Pts

 

1

 

 

AS Roma

34

21

8

5

61

37

24

71

2

 

 

Internazionale

34

20

10

4

65

30

35

70

3

 

 

AC Milan

34

18

10

6

55

35

20

64

4

p

1

Sampdoria

34

16

9

9

43

39

4

57

5

q

1

Palermo

34

15

10

9

51

43

8

55

6

p

1

Napoli

34

13

13

8

46

41

5

52

7

q

1

Juventus

34

15

6

13

49

49

0

51

8

p

2

Genoa

34

13

9

12

55

55

0

48

9

q

1

Fiorentina

34

13

7

14

47

41

6

46

10

q

1

Parma

34

12

10

12

37

44

-7

46

11

 

 

Bari

34

11

10

13

41

43

-2

43

12

 

 

Cagliari

34

11

8

15

52

53

-1

41

13

p

1

Chievo

34

11

8

15

31

34

-3

41

14

q

1

Catania

34

9

13

12

40

40

0

40

15

 

 

Udinese

34

10

9

15

44

50

-6

39

16

 

 

Lazio

34

8

13

13

32

38

-6

37

17

 

 

Bologna

34

9

9

16

37

51

-14

36

18

 

 

Atalanta

34

9

7

18

34

45

-11

34

19

 

 

Siena

34

7

9

18

37

59

-22

30

20

 

 

Livorno

34

6

8

20

22

52

-30

26

- 동점자 순위 수정

 

9 : 파르마 /  10 : 피오렌티나 (상대전적 우선)

12 : 키에보 / 13 : 칼리아리 (상대전적 우선)

 

각 팀은 이제 정말 4게임씩만 남겨 두고 있습니다. 시즌이 곧 끝나간다는 얘기이지요.

 

1. 우승 경쟁

 

AC밀란은 사실상 인터밀란과 로마의 동시삽질이 아니고는 불가능합니다. 인테르와 로마의 2파전으로 여겨지며, 일정은 두 팀 모두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2. 챔스 경쟁

 

AC밀란이 한 자리를 사실상 차지했으며, 삼프도리아가 가장 앞서 있는 가운데 팔레르모, 나폴리, 유벤투스 등이 경합중입니다. 8위 제노아부터는 잔여경기 전승을 하더라도 다른 팀이 동반 삽질을 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사실상 어려워 보입니다.

 

3. 유로파 경쟁

 

코파이탈리아 우승을 인테르와 로마가 다투기 때문에 7위까지 유로파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잘못된 정보라면 지적해 주세요) 유로파경쟁은 챔스 경쟁을 하는 팀들 중 챔스티켓을 차지한 팀을 제외한 3, 그리고 피오렌티나, 파르마까지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이며, AS바리부터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4. 강등전쟁” : 라치오, 볼로냐, 아탈란타, 시에나

 

리보르노는 남은 경기에서 4전 전승을 해도 승점 38점으로 사실상 강등이 확정되었습니다. 키에보가 리보르노를 잡으면서 41점으로 강등을 면했고, 우디네세도 지난 라운드 무승부로 39점을 확보하며 사실상 강등에서 벗어났습니다. 라치오부터 시에나 중 두 팀은 잔류하고, 두 팀은 강등될 것으로 보입니다. (라치오 37, 볼로냐 36, 아탈란타 34, 시에나 30), 시에나는 남은 경기에서 최소한 3승을 해야 하며, 아탈란타는 볼로냐와의 홈경기를 반드시 이겨야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볼로냐는 파르마와의 홈경기에서 온 힘을 다해 뛸 것이나, 파르마가 유로파컵의 사정권에 있는 상태에서 만난 것이 불운입니다. 라치오는 분명히 유리한 상황이지만, 제노아 원정과 대 인터밀란전에서 모두 패할 경우 아탈란타나 볼로냐에게 승점이 뒤쳐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37,38 라운드가 수월하기는 합니다.

 

★ 34라운드 파워랭킹

 

파워랭킹은 최근 6경기동안의 경기력지수인 체리쉬포인트를 기준으로 하며, 동일한 체리쉬포인트일 때는 0910시즌 순위를 기준으로 합니다.

올시즌 파워랭킹도 마무리되어갑니다. 매회차 다른 컨셉으로 시도해 보고 있지만, 시즌 막바지라서 더욱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번라운드는 팀의 추후일정이 그 컨셉입니다. 연패를 끊은 데 대한 스스로에 대한 동기부여입니다.

 

34라운드 파워랭킹에는 35라운드(프로토 33회차)의 분석이 간략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각 팀의 입장에서의 승리가능성을 점검해 봅니다. 읽어 보시고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1 : AS로마 (5주 연속)

 

잔여경기 : 삼프도리아() – 파르마(원정) – 칼리아리() – 키에보(원정)

 

71(1) / 로마가 우승경쟁에서 인테르보다 유리한 일정은 아니다. 죽음의 파르마 원정이 남아 있기 때문. 삼프도리아와의 홈경기도 만만하지는 않다. 로마의 수비수 주앙은 코파이탈리아 대회에서 풀타임 휴식을 취했지만, 카사노와 파찌니처럼 창의적인 플레이를 연출해내는 선수들이 포진한 팀들에게 약한 모습을 보여 온 로마이다. 로마 더비에서의 운 좋은 승리와 라니에리의 무패행진은 이어지고 있지만, 35라운드와 36라운드는 로마의 고비가 될 수도 있다. 36라운드가 끝나고의 순위가 1위라면 로마의 우승은 유력하다.

 

2 : 나폴리 (↑7)

잔여경기 : 칼리아리() – 키에보(원정) – 아탈란타() – 삼프도리아(원정)

 

52(6) / 챔피언스리그 티켓과는 승점 5점차, 35라운드부터 37라운드까지 모두 승리하여야 하는 입장이다. 그리고 삼프도리아 원정에서 승부를 보려고 할 것이다. 희망이 있는 나폴리이다. 칼리아리는 키에보에게 12위 자리를 뺏겨서 자존심이 상해있다. 하지만, 원정에서 무리할 이유가 없다. 콸리아렐라의 공백은 지난 바리 원정에서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나폴리의 승리가 유력하다고 여겨진다. 칼리아리가 5분 남기고 무승부를 내 준 것은 뭔가 찝찝하지만, 나폴리가 겜블을 할 상황은 아니다.

 

3 : 인터밀란 (↑5)

 

잔여경기 : 아탈란타() – 라치오(원정) – 키에보() – 시에나(원정)

 

70(2) / 인터밀란이 로마와의 상황에서 불리한 것은 챔피언스리그를 함께 노린다는 것 뿐이다. 라치오 원정이 역시 고비가 될 수 있다. 아탈란타는 볼로냐와의 홈경기에 치중하며 승점 챙기기를 노릴 것이다. 인터밀란은 적극적인 공격이 필요할 것이다. 아탈란타의 잠그기가 성공할 확률은 낮지만, 인테르가 주중 경기를 치렀다는 체력적 핸디캡은 변수가 될 수 있다. 

 

4: 삼프도리아 (↑2)

 

잔여경기 : AS로마(원정) – 리보르노() – 팔레르모(원정) – 나폴리()

 

57(4) / 삼프도리아에게는 팔레르모, 나폴리와의 37,.38 라운드 맞장 승부가 가장 중요하다. 리보르노와의 홈 경기는 반드시 이겨야 하며, 로마 원정에서 최소한 무승부를 위한 작전을 쓸 것이다. 홈에서 로마를 상대로 0:0 무승부를 만들어낸 바 있을 뿐만 아니라 카사노, 파찌니의 컨디션이 좋은 현재 페이스에서 로마 원정을 그저 버리는 경기로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5 : 라치오 (↓1)

 

잔여경기 : 제노아(원정) – 인터밀란() – 리보르노(원정) – 우디네세()

 

37(16) / 라치오는 해이한 정신력으로 로마 더비에서 패하여 연승의 흐름이 끊겼다. 잔류를 위해서 중요한 경기를 제노아와 치르지만 3-4-3 을 사용하는 제노아는 유로파리그 티켓을 노린다. 거기에 콜라로프와 레데즈마는 징계로 출장하지 못한다. 리보르노 원정에서 패할 경우 강등당할 수 있는 라치오의 절박한 심정, 어떤 경기에 승부를 걸지 기대되지만, 제노아의 파상공세 앞에 좌절할 가능성이 높다.

 

6 : 아탈란타 (↑2)

 

잔여경기 : 인터밀란(원정) – 볼로냐() – 나폴리(원정) – 팔레르모()

 

34(18) / 홈에서 4연승을 거두고 있는 아탈란타가 홈 6연승으로 시즌을 마무리한다면 잔류에 성공할 수 있다. 특히 볼로냐와의 36라운드는 사력을 다할 경기이며, 인터밀란 원정에서는 무승부면 만족할 것이다. 인터밀란이 챔스를 함께 신경 써야 하는 상황임을 역이용하여 지치게 한다면, 의외로 좋은 결과가 나올 줄 누가 아는가? 체리쉬는 아탈란타의 잔류를 희망합니다.

 

7 : 팔레르모 (7)

 

잔여경기 : AC밀란() – 시에나(원정) – 삼프도리아() – 아탈란타(원정)

팔레르모는 챔피언스리그티켓을 놓고 삼프도리아와 37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원정에서 빈약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팔레르모는 강등탈출에서 발버둥칠 시에나 원정과 아탈란타 원정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니다. 오히려 AC밀란과의 경기에서 승점을 챙기는 것이 필요하다. AC밀란의 주축 선수들이 대거 빠진 상황은 팔레르모가 AC밀란에게 더블을 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8 : 파르마 (↓6)


잔여경기 : 볼로냐(원정) - AS로마() – 유벤투스(원정) – 리보르노()

46
(9) / 파르마는 유로파티켓을 노릴 수 있는 입장이다. 리보르노와의 홈경기는 승리한다고 보고, 유벤투스 원정에서 무승부, AS로마와의 홈경기에서 승점3점을 챙길 수 있다면 유로파리그진출이 결코 꿈이 아니다. 물론, 파르마가 유로파리그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볼로냐는 반드시 잡아야 할 상대이다. 볼로냐가 강등탈출을 목표로 사력을 다하겠지만, 파르마 역시 기회를 쉽게 놓치려 하지 않을 것이다. 파르마가 시즌 목표가 단지 잔류라고 한다면 코카콜라 등의 스폰서를 구하고 있을리가 없다.

 

9 : 피오렌티나 (↓6)

 

잔여경기 : 키에보() - AC밀란(원정) – 시에나() - AS바리(원정)

 

46(10) / 피오렌티나는 키에보와 시에나 홈 경기를 이긴다고 가정한다면, 유로파리그에 매우 가까운 팀 중 하나이다. 이번 라운드 상대하는 키에보는 지난 홈경기에서 사력을 다했고, 원정 경기에서 무리할 이유가 없다. 피오렌티나가 승부조작만 하지 않는다면 베스트멤버를 가동한(감베리니를 제외한) 피오의 승리가 유력하다.

 

10 : 우디네세 (↓3)

 

잔여경기 : 시에나() – 칼리아리(원정) - AS바리() – 라치오(원정)

 

39(15) / 아직 강등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않지만, 39점을 확보함으로써 유리하다. 앞으로 1승만 거두면 잔류에 성공하는 우디네세는 코파이탈리아에서 탈락한 후유증이 생각보다 클 수 있다. 상대팀 시에나의 입장에서는 무승부가 의미가 없다. 시에나는 무승부도 곧 강등을 의미하기 때문에 우디네세가 고전할 가능성도 있다. 무승부보다는 승패로 갈릴 경기이다.

 

11 :  AC밀란 (↓6)

 

잔여경기 : 팔레르모(원정) – 피오렌티나() – 제노아(원정) – 유벤투스()

 

64(3) / AC밀란은 인터밀란(70), AS로마(71) 6,7점차로 사실상 우승이 불가능해졌다. 앞으로의 일정을 보면 챔스 직행 티켓까지 내 주어야 할지 모르는 상황이다. 팔레르모 원정은 챔스 직행 티켓을 뺏기지 않기 위한 중요한 승부이다. 주전 선수들의 공백 속에 호나우딩유를 중심으로 맞불을 펼칠까? 아니면 지키기로 챔스 직행 티켓에 만족할까? 뚜껑을 열어봐야 알 것 같다.

 

12 : 시에나 (-)

 

잔여경기 : 우디네세(원정) – 팔레르모() – 피오렌티나(원정) – 인터밀란()

 

30(19) / 시에나는 앞으로 최소한 31무를 해야 강등에서 벗어날 폼을 갖추게 된다. 사실상 강등을 면하기 힘들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우디네세 원정경기와 팔레르모와의 홈경기는 둘 다 잡는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기적이라는 것은 있을 수 있지만, 시에나가 잔류한다면 이탈리아 축구가 평준화되었음을 의미할 수밖에 없다. 인터밀란이 37라운드 이전에 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피오렌티나의 유로파리그가 좌절될 경우 실낱의 희망을 걸어볼 수 있지 않을까? 어쨌든 우디네세 원정에서는 무조건 이겨야 한다. 그러한 부담은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도 있지만, 패배로 이어질 수도 있다.

 

13 : 제노아 (2)

 

잔여경기 : 라치오() - AS바리(원정) - AC밀란() – 카타니아(원정)

 

48(8) / 파르마 원정에서 승리한 제노아는 유로파리그에 다시 진출할 수 있는 스케줄상의 이점을 가지고 있다. 제노아가 유로파리그에 가기 위해서는 무조건 라치오를 이겨야 한다. 팔라디노, 팔라시오, 아쿠아프레스카가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다이넬리 정도를 제외하고는 공백이 없는 제노아의 막강 쓰리톱은 강력할 것이다.

 

14 : 카타니아 (↓4)

 

잔여경기 : 리보르노(원정) – 유벤투스() – 볼로냐(원정) – 제노아()

 

40(14) / 카타니아는 사실상 잔류를 확정지었다. 정말 만에 하나 경우 4전 전패를 할 경우 운 없이 강등당하는 케이스도 발생할 수 있지만, 그 확률은 매우 희박하다. 리보르노 원정이 아니라 볼로냐 원정에서 잔류를 확정하는 것이 더 그림에 맞아 보인다. 리보르노에게 상성상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카타니아는 올시즌 원정에서 단 2승을 거두고 있다.

 

15 : 키에보 (↑2)

 

잔여경기 : 피오렌티나(원정) – 나폴리() – 인터밀란(원정) - AS로마()

 

41(12) / 키에보는 시원하게 리보르노를 홈에서 제압하며, 12위까지 올라섰다. 최악의 일정을 남겨 두고 있는 키에보는 남은 경기에서 모두 져도 잔류할 확률이 높다. 피오렌티나 원정에서까지 무리할 필요가 없으며 동반 겜블이 아니라면 피오렌티나의 유럽컵대회에 대한 의지가 남아 있는 한 승점을 챙기기는 어려울 것이다.

 

16 : 유벤투스 (-)

 

잔여경기 : AS바리() - 카타니아(원정) - 아탈란타() - AC밀란(원정)

 

51(7) / 유벤투스도 4연승을 거둘 경우 아직 챔스에 갈 수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4연승에 도전해 볼 수 있는 스케줄이다. AS바리의 원정수비는 무너졌으며, 원정에서 당한 1-3 패배에 당한 리벤지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바리가 잔류는 확정이고, 유로파는 포기한 상황이라는 것을 고려한다면 더욱 더 말이다. 문제는 도박사들이 준 배당 아닐까.

 

17 : AS바리 (↓4)

 

잔여경기 : 유벤투스(원정) – 제노아() – 우디네세(원정) – 피오렌티나()

 

43(11) / AS바리는 잔류 확정이지만, 죽음의 4연전을 치른다. 크게 의미를 두지 않고 내년을 준비하는 선에서 마무리하겠지만 순위가 뒤쳐지고 싶은 것은 원하지 않기에 제노아, 피오렌티나와의 홈경기에서는 슬렁슬렁 경기하지는 않을 것이다. 원정에서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지는 의문이다. 하지만, 바리의 선수들 대부분이 올시즌이 끝나고 계약만료가 된다는 사실은 의외의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18 : 리보르노 (-)

 

잔여경기 : 카타니아() – 삼프도리아(원정) – 라치오() – 파르마(원정)

 

26(20 : 강등 확정) 리보르노는 34라운드에서 키에보에게 패하며 강등이 확정되었다. 앞으로 4연승을 해도 38점으로 강등을 면하기 힘든 승점이다. 19라운드 승리 이후 20라운드부터 단 1승도 없는 리보르노는 마지막 4연전 대진은 나쁘지 않다. 특히 홈에서 1승이라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강등이 확정되었다고 해서 홈에서까지 무기력한 경기력을 보일 것이라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37라운드에서 리보르노는 라치오의 운명을 결정지을 수 있는 팀이다.

 

19:  칼리아리 (-)

 

잔여경기 : 나폴리(원정) – 우디네세() - AS로마(원정) – 볼로냐()

 

41(13) / 칼리아리는 잔류에는 사실상 성공했으나 순위에는 만족을 하지 못할 것이다. 마리노 감독은 최근 팀의 분위기를 되살리고 싶다는 얘기를 했으며, 사르데냐 원정을 떠나는 우디네세나 볼로냐는 결코 만만치 않을 것임을 암시한다. 그들의 목표는 아마도 45점 이상이 될 것이며, 홈에서만큼은 최선을 다할 것이다. 나폴리 원정은 분명히 까다롭고, 선택과 집중을 한다면 홈경기에서 하지 않을까.

 

20: 볼로냐 (-)

 

잔여경기 : 파르마() – 아탈란타(원정) - 카타니아() – 칼리아리(원정)

 

36(17) / 볼로냐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다. 볼로냐의 구단주는 여자이고, 이탈리아 총리가 여권신자에 소홀하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볼로냐의 최근 부진이 이거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심판 판정은 볼로냐에 불리한 방향으로 흐르는 경우가 많았다. 볼로냐가 강등을 면하기 위해서는 파르마와의 홈경기를 우선 이겨야 한다. 볼로냐가 파르마를 이기지 못한다면 아탈란타 원정은 외나무다리 매치의 성격을 띨 확률이 높다. 강등된 리보르노, 강등0순위 시에나, 볼로냐, 아탈란타, 라치오 중 한 팀이 강등당할 세리에A의 마지막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키를 쥐고 있는 팀이 바로 볼로냐이다.

 

* 세리에A  35라운드 프리뷰



국내배당과 해외배당(unibet)을 비교해보는 것은 오즈메이커들의 의중을 파악해 보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1)
볼로냐 같은 경우 국내에서 더 높은 배당을 주었습니다. 볼로냐로 인해 배팅대상에서 제외된 배팅회사도 있는데, 아닌 회사도 많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해외에서는 볼로냐가 피오렌티나보다 더 저배당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키에보는 4배당 이상을 받았을 때 6전 전패를 기록중입니다
.

2)
나폴리와 로마는 해외에서 동일한 배당을 주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0.1 이나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칼리아리의 역습이 매섭다는 것을 생각하면 배당대비 패스하는 것이 당연하며, 삼프도리아가 팔레르모, 나폴리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로마 원정에서 무승부로 만족할 것이라는 것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3) 인테르와 유벤투스는 해외나 국내나 모두 당연한 승리로 여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인테르보다 유벤투스의 승리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물론 제가 그 배당에 배팅할 사람은 아닙니다.

 

4) 우디네세는 비정상적인 삭감이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무배당이 생각보다 높게 책정되었는데, 시에나의 입장을 고려한 배당인 듯 합니다. 이 경기는 출현확률은 홈승이 가장 높지만, 예상확률 대비 원정 승에 배팅해 볼 가치가 있는 경기입니다.

5)
국내에서 제노아와 팔레르모는 거의 동배당을 받았는데, 팔레르모의 배당은 거의 깎지 않은 반면, 제노아의 경우 배당삭감이 큽니다. 국내 오즈메이커들은 팔레르모가 이기지 못한다는 관점을 견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라치오로 몰릴 수 있는 배당을 책정하였습니다.

 

6) 리보르노vs카타니아 경기는 국내 오즈메이커들이 승부를 건 경기입니다. 해외 시장의 흐름은 카타니아로 몰빵이 되고 있습니다. 오즈메이커들은 카타니아의 승리는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오즈메이커들의 생각이 항상 맞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번은 저 역시 동의합니다. 해외 오즈메이커들 또한 카타니아의 승리가 당연하다는 관점을 제시하며 현금의 흐름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리보르노가 이미 강등되었기 때문인데, 리보르노에게 아무런 동기부여가 없지는 않습니다.

 

10경기에 대한 간략한 프리뷰는 앞선 파워랭킹을 다시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각 팀의 입장이 일목요연하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매치업이라면 두 팀의 파워랭킹 커멘트를 읽으시면 될 것입니다.

이제 픽만 남았네요. 심리적으로는 이미 결정을 완료했지만, 조금 더 숙고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배당 승부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이번회차도 고른다면 많이 고배당이 될 듯 합니다.

 

분석글은 파워랭킹에 대한 의견을 참고하고, 또 자료들을 더 찾아보고 추후 등록됩니다. 조금 더 자신감 있는 필체를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응원댓글이나 손가락 많이 눌러주시면 분석글 개수가 기분상 올라갑니다 ^^

세리에A 파워랭킹의 저작권은 체리쉬닷컴(http://cherishh.com)에 있습니다.

이 글을 즐겁게 읽으셨거나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다음view 손가락 클릭 부탁드리며, 35라운드에 대한 좋은 의견 있으시면 리플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 대한 답글은 의견이 필요한 글들을 우선적으로 답합니다.

 

체리쉬의 프로토 및 세리에A 소식은 http://twitter.com/cherishtip 트위터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

 

  1. 투덜이보더 at 2010.04.23 21:45 신고 [edit/del]

    따끈따끈한 글을 처음으로 읽었네요^^
    체리쉬님 글 자주 보고 참고하고 있었습니다.
    계속 연패였는데, 체리쉬님 베팅 그대로하여 연패를 끊었네요..

    세리에는 정말 모르겠던데.. 분석글 참고하면 어찌 그리 공감이 가던지요..
    아무튼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Reply
  2. 동화인 at 2010.04.23 21:47 신고 [edit/del]

    좋은글 잘 봤읍니다.
    이번회차는 배당가치가 떨어집니다.
    야구와농구위주의 베팅을 할 생각입니다

    Reply
  3. Giovinco at 2010.04.23 22:01 신고 [edit/del]

    좋은 글 잘봤습니다^^
    오늘 갑자기 자료를 몇 개 보던중 불현듯 작년 이 시점의 결과가 궁금하여 찾아보았습니다.
    봤더니 의외의 결과가 몇개 나왔더군요. 그 당시 챔스를 노리던 제노아가 홈에서 의외로 라치오에게 패배를 하였고 아탈란타 또한 레지나에게 패했습니다. 이걸보고 생각한게 바로 시에나입니다. 작년 레지나와 시에나의 경우는 거의 비슷하고, 작년 아탈과 현 우디의 경우가 너무 비슷합니다. 이 경기로 강승부를 걸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프로토 까페에 들르면 보는 것이 딱 2가지 입니다. 바로 출전정지명단과 배당통계인데요.
    이 배당통계가 의외로 보면 쓰나미를 피하게 하더군요. 일전에 함부르크도 승이 없던 배당이었습니다. 역시나 무가 나오더군요. 이번에 눈에 띠는게 바로 유벤투스 입니다. 물론 2번의 자료밖에 없지만 아직 승이 나오지 않은 배당입니다. 너무나 저배당이기에 피해가는게 좋을 지 어떨가도 싶네요. 이번에 전 NBA의 오클라호마를 픽할까 생각중입니다. 우리나라에서의 레이커즈는 마치 무적의 팀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전 PLAYOFF 시작하기 전에 오클의 업셋을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치 않고 있습니다. 또한 오늘 경기를 보고 확신했습니다. 과연 배당을 얼마나 줄까가 사실 문제긴 합니다만 제 생각엔 오즈들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심리상태를 이용해 오클라호마에게 고배당을 선사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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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4.23 22:55 신고 [edit/del]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벤투스는 배당을 보면 당연히 패스이지요. 확률이 높든 안 높든 말입니다.

      NBA는 모르는 영역이라 패스하렵니다.

      꼭 연승 이어가세요~

    • Giovinco at 2010.04.23 22:56 신고 [edit/del]

      Wow 좋은 자료감사합니다^^ 제노아의 막강한 쓰리톱은 레데스마와 콜라로프가 빠진 라치오의 수비진을 충분히 뚫겠죠^^ 근데 로키와 혼자라테가 무섭긴 하네요. 제노아는 무려 홈에서 40골과 26실점 ㄷㄷ 왠지 두팀의 경기는 난타전이 될듯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전 팔레르모가 ac를 꺾지 않을까 싶은데요... 워낙 AC의 폼이 떨어진 상황이라. 정말 요즘 디다만 아니었으면 몇골 더 내줄 상황이 많았다고 보여집니다. 게다가 보리엘로, 암브로시니, 보네라의 출장정지까지.. 팔레의 챔스의지를 보면 좋다보여지는데요...^^

  4. 루피 at 2010.04.23 22:04 신고 [edit/del]

    전회차 연패 끊으신 것 축하드립니다.^^at마드리드가 이겨서 저도 기뻤네요.
    저는 함부르크가 무가 나오면서 리옹이 비기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더 커졌습니다.
    리옹이 들어왔다면 로또폴더인 우디승+리옹무+애스턴승+함부르크무까지 들어왔을 수 있었을텐데요.

    Reply
  5. 밴드 at 2010.04.23 22:09 신고 [edit/del]

    픽도 빨리 좀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도 체리쉬님 따라 가려 합니다.
    체리쉬 님 때문에 풀뱃해서 저번 회차 돈 땄습니다.

    물론 부러지면 제탓이고요~ 따면 체리쉬님 덕이에요!!! ^^

    Reply
  6. 나영아빠 at 2010.04.23 23:22 신고 [edit/del]

    오랜만에 댓글 남겨 보네요..^^
    그동안 닉네임도 바꿨구요.. 늘 체리쉬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이번회차 전체적인 저의 생각은 인터는 들어오거나 말거나 이구요, 팔레르모 경기 단통 무 보고 있습니다.
    나폴리는 좀 애매하다 보구요, 제노아 경기는 라치오 사이드에서 보고 있습니다. 피오 단통 보구요,
    리보르노 승,무로 좀 고민되네요.. 우디 역시 승,무 , 유벤은 패스, 볼로냐 경기는 단통 무 보고 있습니다.
    삼프경기도 로마 사이드에서 보고 싶네요...
    이번 회차는 세리에A에서 승부 보고싶네요.. 프리미어는 단통감이 없고 프리메라는 몇경기 무승부로 승부 볼 경기가 있는데
    세리에와 묶어서 승부 볼까 합니다. 체리쉬님 의견을 마지막으로 참고하려구요.. 좋은 글 기다리겠습니다.^^

    Reply
  7. 루피 at 2010.04.23 23:32 신고 [edit/del]

    이번회차 배팅을 하고 왔습니다.내일 일찍 마감이 되기에 미리 하고 왔는데,,체리쉬님의 분석글을 보고 추가로
    배팅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이번회차 주력은 마요,에버튼,팔레르모,바르샤(투폴용),발렌시아,전북,볼튼이며,,
    부주력은 헐시티무,산탄테르무,볼로냐무,경남무,히혼무,번리무,웨스트햄패등입니다.
    주력은 투폴,쓰리폴로 나눠서 본전만회용으로 ,,부주력은 주력과 묶어서 수익용으로 배팅했네요.
    그리고 승무패도 구매했습니다.2회차가 이월된 상태이기에 2,3등안에만 들어도 금액이 괜찮을 것 같네요. 체리쉬님도
    소액 도전해 보십시오.예상하기에는 국축에서 무승부가 많이 나올 것 같은데,,뭐 확실하진 않습니다.^^;

    일단 부주력이나 승무패는 둘째치고 이번회차는 꼭 주력이 다 들어왔으면 좋겠네요.꼭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그런데 체리쉬님이 올려주신 해외배당을 보니 팔레르모가 쉽지가 않네요.상대가 밀란이지만 팔레르모가
    폼이 올라오고 있고,밀란수비쪽에 부상선수가 많은 것을 보고 픽을 했는데요.
    또 현재 팔레르모가 제 배팅통계상으로 가장 들어올 가능성이 있는 팀에 속해서,,그래서 배팅을했는데 이런,,;
    볼로냐무도 생각보다 승쪽의 해외배당이 낮아서 불안불안하는군요.
    어찌됐든 이미 배팅은 했으니 좋은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체리쉬님도 이번회차 연승을 이어가시길 기원할께요.^^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4.24 07:56 신고 [edit/del]

      자신이 분석한 팀에 픽하는 것이 가장 후회가 없습니다.

      저는 팔레르모와 AC밀란 경기에서 팔레르모의 해외배당의 승리확률이 더 낮게 책정된 것은, 오히려 팔레르모의 승리를 유력하게 보고 있는 해외 오즈들의 심리를 드러낸 것이라 봅니다.

      경기력, 동기부여로 보면 팔레르모의 승리가 유력한 경기입니다. 경기외적인 변수가 개입되지만 않는다면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8. 마제 at 2010.04.24 04:26 신고 [edit/del]

    체리쉬님 좋은 분석글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인터밀란과 유벤투스 경기만 놓고 보았을때
    변수가 일어난다면 인터밀란쪽에서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첫촉은 인터밀란패였는데 패까지는 힘들것같고 나온다면 무승부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회차는 저배당 경기들이 너무많아 그나마 2배당을 준 리보르노, 세비야 중 하나는 주력에 데려갈까 합니다
    저배당경기로는 팔레르모, 발렌시아,우디네세, 애스턴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팔레르모와 우디네세 경기는 배당 대비 투자해볼만한 가치가 있는지 한번더 생각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역배를 하나로노려서 가는게 더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팔레르모와 우디네세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4.24 08:01 신고 [edit/del]

      팔레르모는 경기력 및 동기부여상으로 승리가 유력한 팀입니다. 허나 경기외적인 변수 때문에 고민이네요. 다행히 로마 경기가 따로 열려서 삼프도리아의 경기결과를 알 수 없다는 점이 안심이라고 할까요. 저는 이상한 시나리오에 의한 AC밀란의 선전보다는, 팔레르모를 픽하거나 아니면 배당대비 패스해버릴 생각입니다.

      저는 우디네세의 경기를 픽하라고 한다면 안 할 것입니다. 시에나의 승리 또는 무승부로 보고 있는데, 시에나에게 무승부가 의미가 없기에 시에나의 승리, 또는 우디네세의 승리가 정답이겠지요. 배당을 고려한다면 시에나의 승리에 도전하거나 패스하는 경기입니다.

  9. mambotango at 2010.04.24 07:16 신고 [edit/del]

    34라운드 파워랭킹과 프리뷰, 이번글 너무 재미있습니다^^
    지금 글을 꽤 오랫동안 여러번 읽었어요. 제노아로 갔다가 라치오, 또 나폴리 갔다가 칼리아리..ㅎㅎㅎ
    글을 읽으면서 저절로 공부가 되는 듯 합니다. 답이 쉽게 나오지 않는걸 보니 제가 머리는 나쁜가봐요^^:

    팔레르모와 제노아가 좋아 보입니다. 제노아는 무까지 생각해볼 필요도 있을것 같구요..

    저배당인 나폴리+유벤투스+피렌체 조합은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희안하게 저배당 경기에 미련을 못버리고 항상 묶어서 가는 버릇이 있는데 결과는 그닥 좋지가 않네요 ㅜㅜ

    아, 그리고 마지막 부분 3) 유벤투스 관련에서는 패스하신다는 의미죠? ㅎㅎ

    최종 픽 기대가 됩니다~

    (epl의 경우는 요번에 맨시티가 배당이 좋네요.
    아스날은 홈이긴 하지만 스쿼드가 너무 안좋습니다. 특히 골리....
    맨시티는 4위 진입에 대해 선수들의 의지가 매우 강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선더랜드와 맨시티 가져갈까 합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4.24 08:09 신고 [edit/del]

      저는 나폴리+유벤투스+피렌체 같은 조합은 생각도 하지 않으며, (누가 돈을 공짜로 주고 걸라고 해도 3배당짜리 한 경기를 데려가는 것보다 못한 배팅이라고 봅니다) 어쩌면 2폴더 만들기 위해 저 중 1경기 정도 데려갈 것 같지만 그 확률도 희박합니다.

      개인적으로 그 3조합의 확률은 한 경기당 높게 잡아서 70% 라고 해도 0.7*0.7*0.7 의 적중확률은-_-; 안 가야 한다고 봅니다. 간다고 해도 3배도 안 되는데... 기대수익률이 1 도 안 되는 배팅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개인의 배팅취향이고 세 경기의 적중확률이 0.8 이상이라고 보시면 그렇게 가셔도 될 것 같네요.

      유벤투스는 당근 패스입니다. 결과론적으로 7-0 으로 이겨도 1.28 의 가치는 없다고 생각하는 경기입니다. 흐미 중요한 오타를 남겼네요.

  10. at 2010.04.24 08:23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11. 마제 at 2010.04.24 08:26 신고 [edit/del]

    체리쉬님 답변 감사합니다^^ 우디네세 배당대비 고민 많이 하고 있었는데.. 과감히 버릴랍니다..
    우디네세가 이긴다 하더라도 큰 아쉬움은 없을거라 보여집니다.. 오히려 데리고 갓을때 낙첨이 되면
    그 정신적인 피해는 한동안 벗어나지 못할수 있다는 판단을 해봅니다.. 우디네세 팀 치고 워낙 저배당이라..
    아무리 좋아도 1.5이하는 데려가지 말자는게 제 배팅방법인데 요즘들어 자꾸 저배당에 손이 가네요...
    팔레르모와 데려갈 짝을 찾고 있는중인데 발렌과 애스턴은 1.5이하의 저배당이라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리보르노와 세비야 경기가 배당이 좋아서 둘중 하나를 데리고 갈까 생각중인데 도무지 감을 못잡겠습니다...
    리보르노는 승 사이드로 보고 잇는데 카타니아로 많이 몰리는것 같습니다..
    리보르노에 대한 체리쉬님이 의견을 여쭈고 싶습니다^^

    Reply
  12. at 2010.04.24 08:58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13. Favicon of http://greenstarenergysaver.com BlogIcon 올리비아 at 2012.03.20 23:11 [edit/del]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Reply
  14. Favicon of http://faultytowers.dnsalias.com BlogIcon 시에나색 at 2012.04.25 06:54 [edit/del]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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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Favicon of http://blessedbejulia.com BlogIcon 스텔라 at 2012.04.27 10:58 [edit/del]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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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Favicon of http://declan.is-a-llama.com BlogIcon 안나 at 2012.05.04 14:49 [edit/del]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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