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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리에A 17라운드 결과 : 홈팀의 강세가 이어지는 세리에A




폭설로 빅 경기로 예상되던 피오렌티나vs AC밀란 을 비롯 우디네세vs칼리아리, 제노아vs바리, 볼로냐 vs 아탈란타 경기가 취소한 17라운드는 6게임만 열렸습니다.

 

6게임 중 5게임이 홈 승리가 나왔고, 한 경기는 유벤투스가 3시즌동안 원정에서 단 1승밖에 없었던 카타니아를 상대로 홈에서 패한 경기입니다.

 

이번 라운드 역시 홈팀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세리에A의 경향성을 유지한 라운드였습니다. 이제 세리에A는 각 팀마다 21-22게임씩을 남긴 채 긴 후반기 일정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 17라운드 현재 세리에A 순위 : 혼전의 혼전

- 17라운드 일부 경기가 열린 후입니다. (폭설로 취소된 4경기 제외)

 

Position

 

 

Team

P

W

D

L

F

A

GD

Pts

 

1

 

 

Internazionale

17

12

3

2

36

14

22

39

2

 

 

AC Milan

16

9

4

3

23

17

6

31

3

 

 

Juventus

17

9

3

5

30

21

9

30

4

p

1

AS Roma

17

8

4

5

27

22

5

28

5

q

1

Parma

17

8

4

5

22

22

0

28

6

p

5

Napoli

17

7

6

4

26

24

2

27

7

p

6

Palermo

17

7

5

5

22

20

2

26

8

q

2

Sampdoria

17

7

4

6

21

25

-4

25

9

q

2

Bari

16

6

6

4

19

15

4

24

10

q

1

Fiorentina

16

7

3

6

18

15

3

24

11

q

1

Genoa

16

7

3

6

28

27

1

24

12

q

4

Chievo

17

7

3

7

20

19

1

24

13

q

1

Cagliari

16

7

2

7

25

21

4

23

14

 

 

Udinese

16

5

3

8

19

21

-2

18

15

p

2

Livorno

17

5

3

9

10

19

-9

18

16

q

1

Lazio

17

3

7

7

10

16

-6

16

17

q

1

Bologna

16

4

4

8

17

24

-7

16

18

 

 

Atalanta

16

3

4

9

15

25

-10

13

19

p

1

Catania

17

2

6

9

16

26

-10

12

20

q

1

Siena

17

3

3

11

17

28

-11

12

 

인터밀란이 치고 올라간 가운데 2,3위는 변화가 없습니다. 다만 AC밀란은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태입니다.

4
AS로마부터 14위 우디네세까지는 승점 5점 차이로 언제든지 뒤집어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16게임을 치른 24점의 피오렌티나, 바리, 제노아는 승리할 경우 27점이 되어 말 그대로 엄청난 혼전입니다
.

강등권은 카타니아와 시에나, 아탈란타, 볼로냐, 라치오 등의 경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재정문제와 구단주의 고집으로 인해 16위까지 쳐 진 라치오가 후반기엔 어떻게 회복된 모습을 보일지 주목됩니다.

 

특집 : 지난시즌 UEFA티켓(챔스, 유로파)팀들의 전반기 경기력추이

 


 

(이 경기력그래프는 주간 파워랭킹 - 체리쉬포인트를 기준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인터밀란은 꾸준히 타팀에 비해 좋은 경기력을 보이다가 15라운드부터 3,4위권으로 쳐져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전반기 최고의 팀이라는 데 이견은 없을 것입니다
.

AC
밀란은 초반에는 부진한 모습을 보이더니 9라운드 이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네요. 10라운드 다소 요동치긴 했지만 꾸준한 경기력은 유지중입니다
.

유벤투스는 최근 6경기 경기력만 놓고 볼 때 썩 나쁜 적은 없었습니다만 6라운드, 7라운드를 재외하고는 그다지 위력적인 적도 없었습니다
.

피오렌티나는 챔스와 리그 중 챔스 쪽에 선택과 집중을 한 모습, 꾸준히 10위 안에서 자신의 경기력을 유지해가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제노아는 주전선수들의 부상과 유로파리그가 겹치면서 (결국 꿈은 접었지만) 최악의 경기력을 보이다가 최근 다시 회복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로마는 토티의 부상과 맞물려 감독의 전술 실패로 초반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라니에리가 팀에 녹아들고 토티가 복귀하는 과정에서 10라운드 이후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지금은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라치오는 말 그대로 듣보잡이 되어버렸습니다. 제노아를 9라운드에서 한 번 앞질렀을 뿐 티켓팀들 중에서 꼴지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 17라운드(전반기 마지막) 파워랭킹

 

1 : AS로마 (2주 연속)

 

홈에서 파르마를 압도적인 경기를 펼치면서 격파해버린 로마는 전반기 마지막 라운드 파워랭킹 1위를 차지했다. 데로시가 돌아왔지만 다시 토티가 이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 그러나 이제 휴식기라는 점이 참 다행이다.

 

밥티스타와 벤피카에서 인터밀란으로 이적한 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데이비드 수아조를 맞바꾼다고 루머가 떠돌고 있다. 밥티스타의 에이전트는 사실 무근이라고 하지만….

2 : AC밀란 (-)

 

밀란은 피오렌티나 원정 경기 취소를 행운으로 여겨야 할까? 1월부터는 데이빗베컴의 모습을 밀란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밀란의 평균연령은 더 높아졌다.

 

밀란은 우디네세의 미드필더 쾨간 인레르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인레르가 소속팀에서 이적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만큼 주목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볼프스부르크의 에딘제코 또한 밀란의 영입대상에 올라 있다.

 

3 : 인터밀란 (↑2)

 

누가 뭐래도 인터밀란은 전반기 최고의 팀이다. 챔피언스리그에서 무리뉴가 첼시를 만나게 된 것은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흥미를 줄 것이다.

 

리버풀이 루카토니에게 관심이 있다고 하는데 루카토니와 인터밀란의 합의설은 그저 루머일 뿐이었나?

 

4 : 유벤투스 (↑2)

 

카타니아를 압도하고도 홈에서 패했던 유벤투스는 뮌헨에게 지지만 않으면 되는 경기에서 패하면서 챔스 16강 진출에 실패하고 리그에 집중하게 되었다.

 

아뿔싸, 네드베드 감독설이 나돌고 있다는 것을 아는가? 현재 페라라는 그 정도로 팬들에게 신임을 잃었다.

 

5 : 나폴리 (↑2)

 

나폴리는 최근 10경기째 지지 않고 있다. 5번의 무승부는 아쉬운 순간이 많았지만, 가용 스쿼드가 요동치는데도 이러한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는 하늘색 팀에게 박수를 보내자! 파지엔자는 출전 기회를 많이 얻으면서 마짜리의 이쁨을 받고 있다.

 

나폴리는 라치오에서 전력외로 분류된 레데즈마와 수비수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데 발자레티, 도세나, 파스쿠얼 등에게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

 

6 : 파르마 (↓1)


명장이 만든 전반기 상위권팀은 고만고만한 팀들과의 경기에서는 꾸준히 승점을 쌓고 있다. 가장 다양한 공격자원을 보유한 팀 중 하나인 파르마의 일부 공격수의 결장이 변수가 되지 않는다. 파르마가 승격팀이라는 것은 이미 다들 잊어버렸다.

 

7 : 칼리아리 (-)

 

칼리아리는 까다로웠던 우디네세 원정을 패스하게 되었다. 나폴리와의 3:3 진땀 승부 이후 그들의 경기력이 하강 곡선을 탈 수 있는 시기에 폭설은 그들에게 분명한 +가 될 것이다.


8
: 피오렌티나 (↑1)

 

피오렌티나는 하필이면 뮌헨을 만났다. 그들이 유벤투스의 복수를 해 줄 것이라고 세리아 팬들은 기대한다. 그리고 이적시장에서 챔피언스리그를 겨냥해 매우 바삐 움직이고 있다.

그들의 문제는 감베리니가 빠지면 센터백이 취약해진다는 점일 것이다. 우디네세의 센터백 펠리페를 영입하는 데 성공한 피오렌티나는 질라르디노와 바가스를 대체해 줄 수 있는 선수를 찾아서 스쿼드 뎁쓰를 강화한다면 한 층 더 강한 팀이 될 것이다
.

지금 챔스쪽에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프란델리 감독의 피렌체가 최소한 6위 안에 들 것이라는 데 이견이 있는가?


9
: 팔레르모 (↑1)

 

젱가 감독은 경질되었고, 다니엘 로시 체제 하에서 3 1패를 거두고 있다. 3승 중 2승은 칼리아리와 AC밀란을 상대로 거둔 것이다. 스쿠테토를 시즌전 외쳤던 감독은 젱가인데, 새 감독이 팀을 더 잘 이끌고 있다. 

 

10 : 키예보 (↓2)

 

키예보는 나폴리 원정에서 공격적으로 나서는 특이한 전략을 사용했다. 이러한 전술은 오히려 나폴리의 역습이라는 그림을 보고 말았는데, 나폴리의 수비 불안을 겨냥했던 것일까?

키에보는 최근 매우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예페스의 수비는 점점 안정되어가고 있으며, 아부르스카토는 펠리시에르와 호흡을 맞춰 가고 있다.


11
: AS바리 (-)

 

바리는 홈에서 매우 강력한 제노아 원정에 휴식을 가졌다. 주전선수들이 대거 돌아오게 되는 후반기에 그들은 더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구단주의 투자욕이 많은 바리이기에 개인기 좋은 선수들을 많이 영입하여 후반기에도 다크호스의 이미지를 지속할 수도 있을 것이다.


12
: 제노아 (-)

 

제노아는 발렌시아를 상대로 좋은 경기를 하고도 유로파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하면서 유럽무대에 제노아를 알릴 기회를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그들은 분명 작년에 비해 스쿼드 뎁쓰가 강화되었지만 여전히 대체 수비수가 더 필요하다. 발렌시아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팔라디노는 무릎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며 40일 정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13 : 리보르노 (↑3)

 

루카렐리는 리보르노 경기력의 변수가 아니었다. 리투라이나 출신의 토마스 다니엘비시우스는 벌써 4골을 넣고 있다. 그들의 새 감독은 부임 이후 5 4패로 무승부가 없다. 15위까지 올라선 리보르노는 코파이탈리아컵에서 탈락했고 리그에 집중하게 되었다.


14
: 시에나 (↓1)

 

2연승의 시에나는 시칠리아 원정이 부담스러웠다. 경기에서 크게 밀린 것은 아니었지만 홈에서 강력했던 페이스 좋은 팔레르모를 당해내지 못했다.


15
: 라치오 (↓1)

 

라치오는 제노아에게 귀중한 1승을 거둔 이후 인터밀란 원정에서 승리하지 못했다. 판데프와 레데즈마를 전력외로 분류한 라치오는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16
: 카타니아 (↑4)

 

카타니아는 1963년 이후 유벤투스를 처음으로 이겼다. 그리고 그들은 지난 3시즌 46경기동안 유벤투스를 이기지 전까지 원정에서 단 1승밖에 없었다. 아직도 47경기에서 원정 2승만을 거두고 있는 카타니아이다. 카타니아의 승리는 터닝포인트라기보다는 그 날의 전술의 승리로 보고 싶다.


17
: 볼로냐 (↓2)

 

볼로냐 역시 홈에서 강하고 원정에서 약한 팀이 되어가고 있다. 지난 시즌 수비 위주의 파파도풀로 감독은 분명 훌륭한 감독이었지만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되고 말았다. 프랑코 콜롬바는 부딤 이후 홈에서는 인테르를 제외하고 모두 이겼다.

 

18 : 우디네세 (-)

 

우디네세는 아직 원정에서 승리가 없다. 경기력의 터닝포인트는 원정에서 승리하는 모습일 것이다. 공격라인의 부상은 우디네세의 득점 빈곤을 가져왔으며, 인레르 등의 이적설은 전력 약화를 예상케 한다.

우디네세는 2 6개월동안 2시즌 연속 7위에 오르며 제 몫을 해 주었던 파스콸레 마리노 감독을 경질했다. 분위기 전환을 노리는 구단의 의도로 보이지만 이 경질은 다소 아쉬운 면이 있다. 다른 팀 입장에서는 명장 한 명이 재야로 풀려난 셈이다
.

토리노 감독을 맡았던 새 감독 데 비안지의 성과를 지켜 보자.


19
: 삼프도리아 (↓2)

 

삼프도리아의 하락세는 예상되었지만 그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 리보르노 원정이 다소 홈팀에게 유리한 판정이 적용된 경기였음을 고려한다면 세미올리의 복귀로 인한 중원의 강화는 후반기 그들에게 기대하는 바가 크게 한다.


20
: 아탈란타 (-)


주전 선수들이 속속 복귀했던 아탈란타는 후반기 대반전을 노릴 것이며, 그 시기는 도니가 제 경기력을 찾으면서 미들라인과 공격라인의 연결이 매끄러워질 때일 것이다. 베르가모의 전사들은 인터밀란과의 홈경기에서 잘 뛰어 주었다. 후안페레이라핀투의 복귀 등 주전 미들라인의 복귀가 속속 이루어지는만큼 후반기 기대해 볼 수 있는 여지는 충분하다.

* 파워랭킹 산정과정에서 다소 오류가 있었습니다. (7위 : 팔레르모, 8위 : 칼리아리, 9위 : 피오렌티나 로 수정합니다)

 

* 18라운드 매치업

 


 

18라운드는 정말 흥미로운 매치가 많습니다.

 

밀란과 제노아의 경기, 터닝을 노리는 삼프도리아, 아탈란타의 상대는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피오렌티나는 다시 한 번 까다로운 원정길에 나서고, 올시즌 화끈한 공격축구를 보여주고 있는 칼리아리와 로마의 매치업도 정말 기대 만빵입니다. 명장 귀돌린과 막장이라 불리는 페라라의 격돌 또한 너무 흥미진진합니다. 안 그러세요?

 

후반기 시작인만큼 모든 팀이 새로운 마음으로 경기를 치를 것입니다. 쉽게 승부를 예측할 수 있지 않는 라운드입니다.


 

참고로, 지난시즌 18라운드 결과를 살펴 보면 역시 예상과는 다른 결과들이 많이 도출되었습니다.


 

[덧붙임 : 정기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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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A 파워랭킹의 저작권은 체리쉬닷컴(http://cherishh.com)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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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이 크리스마스이브입니다. 그리고 운 좋게 찾아온 연휴네요. 모든 분들이 행복한 크리스마스 연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1. 아므로 at 2009.12.24 12:58 신고 [edit/del]

    나폴리 이번시즌 챔스존에 들어갔음 좋겠네요..작년처럼 뒷심 달리면 안되는데 ㅋ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09.12.26 03:34 신고 [edit/del]

      작년과는 다른 모습입니다.
      작년엔 지금까지 오기도 전에 낙오했었어요.

      희망을 걸어볼만 합니다.
      라치오의 레데즈마를 영입하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치가리니를 1100만유로를 주고 영입해서
      쓰지 못하니 답답하네요 ^^
      아탈란타는 치가리니의 공백이 너무도 크게 느껴지는데..

  2. 백수청년 at 2009.12.24 16:01 신고 [edit/del]

    역시나 세리에는 정배당이네요.

    프로토에 들어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참 아쉽네요.

    Reply
  3. 루크레 at 2009.12.24 19:10 신고 [edit/del]

    연말이라 이런저런 일때문에 괜히 바쁘네요 ㅎㅎ

    프로토 게임수도 적고... 당분간은 프로토 잊고 살아보려구요 ㅎㅎ (사실 잔고를 조금 출금하고 몇주하다보니 오링이 나버렸네요 ㅎㅎ)

    이번 프리미어리그는 풀럼-토트넘 무승부와 선더랜드-에버튼 무승부를 갈까말까 고민중입니다 ㅎㅎ

    이제 곧 세리에도 프로토에 복귀가 될텐데... 체리쉬 님의 도움 많이 받아도 되죠? ㅎㅎ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09.12.26 03:33 신고 [edit/del]

      저는 EPL 같은 경우 지금 경기력지수 정리중이랍니다 ^^ 근데 워낙 경기를 이랬다 저랬다 해서 답답하네요.

      저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은 하겠습니다. 그리고 휴식기에도 하루도 빠짐없이 정리해왔답니다. 부족한 부분 많이 도와주시구요 ^^

      행복하세요!

  4. at 2009.12.25 00:20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09.12.26 03:31 신고 [edit/del]

      정말정말 놀타님의 복귀를 환영합니다.
      블로그 다시 하시지요 ^^

      많은 소식들 듣고,
      무엇보다 이적시장에 주목해 보아야 할 때 같네요.

      즐거운 성탄 보내세요!

  5. lee at 2009.12.25 01:18 신고 [edit/del]

    즐거운 성탄절되세요....^^

    Reply
  6. 학생332 at 2009.12.25 09:30 신고 [edit/del]

    판데프는 자유계약으로 풀렸습니다. 그는 세리에A에 남길바라는데
    과연 어디로 갈까요? 인터밀란과 AC밀란, 유벤투스, 로마등과 이적설을 뿌리고 있네요.

    맨체스터시티의 만치니감독 부임후 카사노의 이적설도 떠돌고 있습니다.
    1월 이적시장을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이네요.

    일단 세리에A는 휴식기로 돌입했네요.
    지금 EPL과 라리가, 세리에A중 EPL을 선택한 것을 무척이나 후회하며
    분석중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09.12.26 03:30 신고 [edit/del]

      판데프 --> 인터밀란

      카사노 --> ?

      네요.

      저는 레데즈마가 나폴리로 오느냐 마느냐에 대해 시각이 서 있습니다. ^^

      루카 토니는 뮌헨을 떠나서 로마행이 거의 확정된 듯 하네요. 로마 공격라인 쩝니다 ^^

      저는 크리스마스 연휴를 즐겁게 보내느라 블로그를 조금 쉬고 이제야 돌아왔네요.

      이적시장은 항상 흥미롭습니다 ^^

      학생님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

  7. ZEC at 2009.12.26 07:36 신고 [edit/del]

    헉..로마가 4위...역시 저력이 있네요 초반만해도 이번시즌 망할거같더니만..ㅎㅎ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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