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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리에A 14라운드 결과

 



14라운드는 칼리아리vs유벤투스 경기 한 경기만 이변이라고 할 수 있을 뿐, 10경기 중 무려 7경기에서 도박사들이 정배당으로 책정한대로 경기결과가 나왔습니다. 나폴리는 3연속 무승부를 이어갔고, 라치오는 여전히 긴 무승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에나와 카타니아는 또 다시 패하며, 여전히 승점 10점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감독을 교체한 두 팀 (팔레르모와 시에나) 은 원정에서 모두 패했네요.

 

* 14라운드 현재 세리에A 순위

Position

 

 

Team

P

W

D

L

F

A

GD

Pts

 

1

 

 

Internazionale

14

11

2

1

33

11

22

35

2

p

1

AC Milan

14

8

4

2

20

15

5

28

3

q

1

Juventus

14

8

3

3

26

15

11

27

4

 

 

Sampdoria

14

7

3

4

20

19

1

24

5

 

 

Parma

14

7

3

4

18

17

1

24

6

p

1

Genoa

14

7

2

5

26

24

2

23

7

p

1

Cagliari

14

7

1

6

21

16

5

22

8

p

2

Bari

14

5

6

3

14

11

3

21

9

p

2

AS Roma

14

6

3

5

24

22

2

21

10

q

4

Fiorentina

14

6

3

5

15

13

2

21

11

q

2

Napoli

14

5

5

4

18

19

-1

20

12

p

2

Udinese

14

5

3

6

17

17

0

18

13

 

 

Chievo

14

5

3

6

16

16

0

18

14

q

2

Palermo

14

4

5

5

17

19

-2

17

15

 

 

Lazio

14

2

7

5

9

14

-5

13

16

 

 

Bologna

14

3

4

7

14

21

-7

13

17

 

 

Atalanta

14

3

3

8

14

22

-8

12

18

 

 

Livorno

14

3

3

8

6

16

-10

12

19

 

 

Catania

14

1

6

7

12

21

-9

9

20

 

 

Siena

14

1

3

10

12

24

-12

6

 

피오렌티나가 10위까지 추락한 것이 눈에 띕니다. 심판의 도움으로 인테르는 1위를 독주하고, 유벤투스와 밀란은 자리를 바꿨습니다. 홈에서 강한 제노아는 최다실점을 하면서도 6위에 올라 있으며, 칼리아리와 바리의 상승세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로마 역시 10위 안에 안착했네요. 우디네세가 상승국면을 잡은 반면, 팔레르모는 여전히 마찬가지라는 점도 재미있네요. 하위권 변동은 크게 없는 가운데 현재로선 라치오와 아탈란타가 강등권 라운지에 속해 있다는 것도 흥미로운 일입니다.

 

* 실제 순위와 체리쉬포인트(최근 경기력)의 비교

 

순위

14R 현재 (승점)

최근 6경기 경기력

1

Internazionale

35

Inter

0

2

AC Milan

28

AC Milan

0

3

Juventus

27

Cagliari

+4

4

Sampdoria

24

Juventus

-1

5

Parma

24

Napoli

+6

6

Genoa

23

AS Roma

+3

7

Cagliari

22

Parma

-2

8

Bari

21

Bari

0

9

AS Roma

21

Genoa

-3

10

Fiorentina

21

Sampdoria

-6

11

Napoli

20

Livorno

+7

12

Udinese

18

Fiorentina

-2

13

Chievo

18

Udinese

-1

14

Palermo

17

Palermo

0

15

Lazio

13

Atalanta

+2

16

Bologna

13

Chievo

-3

17

Atalanta

12

Bologna

-1

18

Livorno

12

Lazio

-3

19

Catania

9

Catania

0

20

Siena

6

Siena

0

체리쉬닷컴(http://cherishh.com)

 

7경기 연속 지지 않는 나폴리와 감독이 바뀐 후 승점 9점을 쌓고 있는 리보르노가 가장 실제 순위에 비해 경기력이 좋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인테르의 경기력 순위는 변화가 없으며, AC밀란은 계속된 무패행진을 이어가면서 실제 순위와 경기력 순위 2위에 안착을 했습니다. 그밖에 최근 5 1패의 칼리아리와 11월에 유로파 포함 5 1무를 기록중인 로마가 최근 경기력이 좋다고 나타나고 있네요.

 

초반 상승세를 주도하던 삼프도리아는 여전히 빅4에 들어가 있지만, 경기력은 10위로 실제 순위와 가장 큰 갭을 이루면서 하락세에 있고, 제노아, 키예보, 라치오도 좋지 않은 경기력입니다.

 

카타니아와 시에나는 경기력순위와 실제순위가 차이가 없게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예나 지금이나 막장임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 14라운드 파워랭킹

1 : 인터밀란 (8주 연속)

 

스포츠토토가 그들의 승리에 1.5배당 미만을 배당했을 때, 그들은 8 1무를 거두고 있다. 또한, 최근 3시즌동안 홈에서 단 1번밖에 지지 않았다. 심판의 도움으로 피오렌티나를 꺾고 2위와 승점을 7점차로 벌렸다. 이제 챔피언스리그에서 루빈 카잔만 잡으면 무리뉴에 대한 비난은 수그러들 수 있을 것이다.

 

2 : AC밀란 (↑1)

 

확실한 경기력 안정세, 그 비결은? 우스개소리이지만, 돌아가면서 선수들이 미치고 있다. 시칠리아에서 루즈타임 2골을 넣으며 단 5분간 광분한 훈텔라르는 이번 라운드 영웅이 되었다.

 

3 : 칼리아리 (↑2)

 

칼리아리는 밀란에게 3:4 로 패했지만, 유벤투스를 상대로 홈에서 클린샷하며 승리한다. 제다, 마트리, 네네는 확실히 물이 올라있고, 비욘디니, 콘티, 코수의 안정된 플레이 또한 정말 대단하다. 그들의 상승세는 마치 작년 그 때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 삼프도리아가 그랬듯 언젠가는 꺾여야 하겠지만, 알레그리 감독 파이팅!

 

4 : 유벤투스 (유지)

 

유벤투스의 페라라 감독은 고민이 많다. 밀란에게 2위 자리를 내 주었을 뿐만 아니라 뮌헨과의 홈경기에서 패하면 안 된다. 우선, 이탈리아 더비를 반드시 이겨야 한다. 챔스 16강에 실패하거나 인터밀란에게 이기지 못하는 시나리오가 전개된다면 더 이상 페라라를 유벤투스에서 보기 힘들 것이다.

 

5 : 나폴리 (↓3)

 

나폴리는 최근 7경기에서 지지 않고 있지만, 최근 3경기에서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그 3경기동안 단 1점만을 넣고 있다. 스쿼드에 비해 너무 빈약한 득점력이다.

 

6 : AS로마 (↑1)

 

그들의 공격력은 아탈란타보다 한 수였으며, 토티에게 집중된 수비는 오히려 독이 되었다. 아탈란타의 공격도 좋았지만, 선취골이 전부였다. 그들은 유로파에서 바젤까지 운 좋게 격파하고 (정말 운이 좋았다!) 11 5 1무를 기록중이다. 

 

7 : 파르마 (↓1)

 

파르마는 갈로파와 마리가가 둘 다 빠진 상황에서 나폴리와 비겼다. 도박사들은 파르마에게 정배당을 주었지만, 이 경기는 아무리 봐도 파르마가 운이 좋은 경기였다.

 

8 : 바리 (↑2)

 

바리는 시에나의 수비적인 모드의 득을 봤다. 선취골을 내 주었으나 그들의 공격은 생각보다 강했고, 그들은 개인기 좋은 선수들을 많이 갖추었다. 라노키아, 보누치, 마시엘로, 리바스에 이어 세르히오 알미론, 그리고 새로이 등장한 페드로 카마타…..

 

9 : 제노아 (↑6)

 

그들은 세리에A 에서 가장 많은 실점을 하고 있지만, 가장 효율적인 공격을 펼치고 있는 팀이기도 하다. 그들은 홈에서 매우 위력적인데, 올시즌 선수영입을 하며 유럽무대에 자신들의 실력을 알리고 싶다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발렌시아를 반드시 꺾어야 하게 되었다.

 

10 : 삼프도리아 (↓2)

 

제노아 더비는 그들의 하락세를 분명하게 보여 주었다. AC밀란 원정으로 이어지는 불운한 대진운, 거기에 못 나오는 팔롬보! 이제, 초반 그들의 대진운이 얼마나 좋았는지 알겠는가?

 

11 : 리보르노 (↑2)

 

비록 우디네세 원정에서 패했지만, 칸드레바의 플레이는 여전히 멋졌다. 감독이 바뀐 후 승점 9점을 쌓고 있는 리보르노의 최근 경기력은 좋은 편이다. 문제는 선수층이 얕다는 점인데…..

 

12 : 피오렌티나 (↓3)

 

피렌체는 챔피언스 16강 진출로 들떠 있고, 10위까지 쳐 졌지만, 이는 잠시 대진운이 좋지 않았을 뿐이다. 이제 감베리니도 돌아왔고, 밀란과의 홈경기 및 아탈란타, 키예보, 시에나, 바리 등과의 경기가 남아 있다. 피렌체가 10위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생각하는 세리에A 팬은 없다. 나도 마찬가지다.

 

13 : 우디네세 (↑4)

 

디나탈레는 드디어 아홉수에서 탈출했다. 하지만, 아직 우디네세가 갈 길은 멀고 멀었다. 콸리아렐라가 나폴리에서 삽질을 하고 있는데, 믿었던 플로레스가 골을 넣은 일은 고무적인 일이다.

 

14 : 팔레르모 (↑3)

 

작년 라치오를 코파이탈리아 우승으로 이끈 감독에게 바라는 바가 큰 팔레르모는 키예보 원정에서 승리하지 못했다. 한 번 젱가 감독이 스쿠테토를 차지한다고 호언장담했던 모습이 떠오른다. 그의 현재 모습은 경질된 재야인사일 뿐이다.

 

15 : 아탈란타 (↓4)

 

그들은 아쿠아프레스카와 핀투가 돌아 왔다. 문제는 죽음의 일정이다. 스쿼드 면에서 너무도 충만해진 아탈란타, 어디까지 기대할 수 있을까? 일정은 피렌체 원정 인터밀란과의 홈 경기

 

16 : 키예보 (↑2)

 

키예보는 예페스와 프레이가 빠진 상태에서 팔레르모를 제압한다. 팔레르모가 원정 막장이라는 점이 행운이었다. 키예보의 안정된 포백라인이 흐트러지기 시작하면서 원정 경기력이 급하했는데, 홈에서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은 점은 흥미로운 부분이다.

 

17 : 볼로냐 (↓1)

 

막장 라치오를 만난 행운의 원정이었다. 승점 1점은 정말 감지덕지한 선물이다. 포르타노바, 모라스의 최종 수비라인에게 박수를 보낼 수밖에 없다.

 

18 : 라치오 (↑1)

 

25개의 슛팅 중 단 4개의 유효슛팅, 이게 현재 라치오의 현실이다. 유로파에서도 잘츠부르크에게 1:2 로 패하면서 탈락해버렸다. 한없이 부정적으로 바라봐야겠지만, 억지로 긍정적으로 본다면, 리그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된 라치오는 로마 더비에서 반전을 노린다.

 

19 : 카타니아 (↓1)

 

카타니아는 루즈타임까지 시칠리아에서 승점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었으나 뒷심 부족으로 무너지고 말았다. 75분 이후 실점률이 높은 카타니아이다.

 

20 : 시에나 (유지)

 

카타니아를 상대로 한 번 더 터닝포인트에 도전하는 시에나, 막장 승부의 진수를 보여다오!

 

* 15라운드 매치업

 



이탈리아 더비, 로마 더비가 있는 흥미로운 라운드입니다. 이번회차 파워랭킹 작성이 다소 느려졌는데, 토요일 경기에서는 밀란이 삼프도리아를 3:0 으로 제압했으며, 이탈리아 더비에서는 유벤투스가 홈에서 인터밀란을 2:1 로 승리하면서 1위와 2,3위의 격차가 좁혀졌습니다.

 

오랫동안 승리가 없는 라치오의 로마 더비에서의 터닝포인트와 시에나의 홈에서의 터닝포인트는 가능할지가 가장 관심거리입니다. 최소실점 바리는 최강의 공격라인을 보유한 나폴리 원정에서도 잘 지켜낼 수 있을지, 그리고 AS로마는 연속 실점행진을 멈출 수 있는지도 흥미롭네요. 공격적으로 하다가 당하는 모습을 보여준 볼로냐는 우디네세를 상대로는 잘 할 수 있을지, 홈에서 정배당을 받았을 때 전승을 거두고 있는 제노아의 행보도 궁금해지며, 시칠리아의 강자 팔레르모와 최근 연승모드 발동의 칼리아리의 일전도 너무나 흥미로운 매치입니다.

 

피오렌티나는 이미 16강 진출을 확정지었고, 유벤투스, 인터밀란, AC밀란 모두 챔피언스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길 기대해 봅니다.

 

일요일 경기에 대해서는 짧더라도 별도로 언급하기로 합니다.

[덧붙임 : 프로토 대상경기 제외와 의견 공유 방법]

 

대상경기에서 세리에A 가 제외된 것은 저로서는 큰 충격이네요. 새로운 리그에 대해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세리에A의 경우는 프로토를 위해서만 연구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파워랭킹 및 관전평 등은 업데이트될 것입니다. 별도 포스팅을 통해 경기에 대한 언급을 할 생각이며, 이 글에 대한 댓글로 좋은 정보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덧붙임 : 정기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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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A 파워랭킹의 저작권은 체리쉬닷컴(http://cherishh.com)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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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학생332 at 2009.12.06 10:45 신고 [edit/del]

    솔직히 카타니아와 밀란의 경기는 꼭 보고 싶었는데,
    찾다찾다 지쳐서 못봤습니다. (대신 비야레알과 히혼의 경기를
    시청하였네요)

    밀란이 언제 무너질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언제나 생각하던 것이긴하지만, 그들이 무너지는 것은 원정이
    아니라 홈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봤습니다.

    밀란은 굳건한 수비를 바탕으로 공격은 호나우지뉴와 파투에
    기대고 있는 형세입니다.

    특히 호나우지뉴의 감각적인 어시스트의 경우는 받아줄 스트라이커의
    부재가 문제가 되지않을까 생각했었는데, 경기를 보지 못했지만
    14라운드에선 훈텔라르가 살아나고 15라운드에선 보리엘로가
    되살아나며 그런 문제까지 사라진듯 보이네요.

    그들이 원정이 아니라 홈에서 무너질 것이라 수비적으로 나오는
    원정에서 그들의 굳건한 수비가 무너지기보다는 보다 공격적으로
    나오는 홈에서 보리엘로와 인자기가 체력적인 측면에서 문제점을
    드러내고, 훈텔라르가 살아나지 못하며 득점력 빈곤에 허덕대다가
    날카로운 역습한방에 무너지는 시나리오가 가능성 있게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일단 현재추세로서는 이 분위기를 이어갈듯 하네요.
    세리에A의 일정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아직 지켜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칼리아리의 경기도 꽤나 기대됩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09.12.06 11:04 신고 [edit/del]

      그 경기는 정말 답답한 경기였습니다.
      시장의 기대를 계속 충족시키고 있는 밀란입니다.

      정말 특이한 것은,
      파투, 호나우딩유 외에 잘 해 주는 녀석들이
      돌아가며 바뀌고 있다는 점 같네요.

      이는 밀란의 약점으로 지적되던,
      선수층이 얕다는 점에 대한 완전히 반기를 든 것 같은 형세랄까요.

      삼프도리아마저 3:0 으로 이겨버렸네요.
      세미올리와 팔롬보가 둘 다 빠진 삼프의 미들라인은
      허접하기에 그지 없지만...

      칼리아리의 오늘 경기는 정말 기대가 되네요.
      칼리아리의 승리를 예측하는 것은 아니지만요..

      칼리아리 상대 사이드에 배팅해서 돈을 벌 수 있는 날이
      곧 찾아올 것만 같습니다.

      칼리아리의 초반 패턴과 현재 패턴은 완전히 다른데...
      네네와 마트리가 동시에 살아났다는 점은 고무적입니다.
      사실 아쿠아프레스카의 공백이 초반엔 크게 느껴졌었는데,
      이 두 선수의 컨디션이나 경기흐름이 끊길 때가..
      그 타이밍이 아닐까 싶네요.

      저는 지금 Bwin 배당률을
      배트맨 환급률 기준에 따른 배당률로 바꾸는...
      (그동안 그들이 보여 온 속성에 따라 일부 반영해서)
      삽질을 하고 있습니다..

      배당률 추적을 1라운드부터 꾸준히 해 오고 있는데,
      여기서 발매중지라니 ㅜㅠ

      고견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이어가세요! ^^

  2. 적중파 at 2009.12.06 21:00 신고 [edit/del]

    계속적인 한폴더의 부러짐 속에서 아직도 헤메고 있습니다..

    이 흐름을 어떻게 깨야 할지..축으로 잡는 경기들을 다 버리고 부주력만 데리고 가야 할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풀리지 않는 어둠속에서 너무 많은 정보들만 접하다 보니...제 자신이 더 흐려지는 것 같네염..

    항상 감사드리며...저와 달리 계속 연승 하시길 기원합니다..(__)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09.12.07 00:24 신고 [edit/del]

      적중파님 항상 감사합니다.
      한폴더 낙첨은 어느 정도 촉이 있으시다는거니
      폴더만 줄이시면 당첨이 되실 것이라 생각되네요

      제가 생각할 땐 원폴 배팅도 3개중 2개맞으면 이익이니까,
      그걸 권유해드리고 싶어요 ^^ 오히려 원폴 배팅이 돈 버는 걸 수도 있어요. 1폴 낙첨이면요.

      5폴더 중 1폴 낙첨이면 4개에 모두 원폴 배팅해서 버시는거에요!

      진짜로요. 저 1폴 배팅으로만도 괜찮았답니다!

      한 번 꼭 해 보세요. 화이팅입니다!

  3. Favicon of http://thewebcontractors.com BlogIcon Kaitlyn at 2012.03.17 05:58 [edit/del]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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