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 이 글은 많은 분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된 것이며, 최근 5회차에 걸쳐서, 특히 86회차에 비중을 두어 많은 시뮬레이션을 통해 그 진정성을 확인하여 약속대로 작성하였습니다. 그때 의견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관련글 : http://cherishh.com/entry/combination )

*
배팅방식은 투자자(배터들에게 이러한 표현을 씁니다)들의 성향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고, 그러한 성향별로 분류해야 한다는 판단을 하였습니다. 물론, 회차별로 그러한 성향은 달라집니다.

 

* 이번 체리쉬의 배팅조합 가이드는 Ver 1.00 이며, 많은 분들의 의견에 따라, 또한 가설의 오류 검증에 따라 수정, 업데이트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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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 우선, 대상경기를 최소화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과거 베리 슈워츠의 선택의 심리학이라는 책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http://cherishh.com/entry/proto-psychology)

 

선택의 폭이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실패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은 이미 심리학적으로 실험을 통해

밝혀졌습니다. 프로토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최대 68경기를 모두 점검하고 검토하는 사람보다는 그 중에서 미리 범위를 정해 놓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 적중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대상경기가 6-7경기밖에 없을 때, 배터들의 수익률이 높아지는 것도 마찬가지의 효과가 아닐까 합니다.

 

그러한 범위를 좁히는 작업에 대해 체리쉬는 생각해 보았습니다.

 

1. 리그를 한정한다 : ex) 체리쉬의 경우 세리에A
2.
특정 배당구간을 제외한다 / 특정 배당구간만 분석한다

3. 특정상황에 있는 팀을 제외한다 : ex) 연승, 연패 팀을 제외한다.

4. 자신과 궁합이 맞지 않는 특정팀을 제외한다.

 

이 외에도 각자 대상경기를 최소화하는 작업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작업들을 거쳐서 대상경기를 최소화하시기 바랍니다.

 


2
단계 : 배팅할 가치가 있는 배당을 자체적으로 설정한다.

 

배팅할 가치가 있는 배당을 자체적으로 설정하십시오. 그게 중요하지 않다면, 이 단계는 패스입니다.

 

체리쉬는 2폴더를 만드는 일이 아니고는 축구의 경우 1.50 배당 미만, 농구,야구의 경우 1.30 배당 미만 픽은 제외합니다. 관전용 올킬구매나 2폴더를 만들기 위한 조합에는 사용될 수 있지만요.

[
중요참고 : 축구 투마킹에 대한 이야기]

축구 쓰리마킹은 기대수익만 보았을 때, 본전회수조차 불가능합니다. 길게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차라리 그 경기를 제외하고 3(쓰리마킹)로 분산된 금액을 몰빵하는 것이 기대수익이 높습니다.

 

투마킹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투마킹이란 승무’, ‘승패’, ‘무패등으로 두가지 경우의 수를 두고 배팅하는 것입니다.

 

체리쉬가 이번 시뮬레이션을 돌리며 가장 중요하게 본질을 파악하려고 했던 것이 투마킹에 대한 가치입니다.

 

결론적으로, ‘별 가치 없다, 왠만하면 하지 말라입니다.

 

A : 2배당

B : 1.5배당

C : 투마킹 배당 승2.5 / 3.0 이라고 가정합시다. (이 경우 우리 토토 기준 역배당입니다)

 

10만원을 배팅한다고 하고, A B는 배팅하기로 이미 결심한 단계라고 합니다. 그리고 C를 추가할까 하는 여부에 고민중입니다.

조합

배당

배팅금액

예상적중금액

기대적중금액

A+B

3

10

30

30

A+B+C

7.5

5

37.5

25 (2/3)

A+B+C

9

5

45

30 (2/3)

 

 

 

 

 

 
결과적으로 C승무가 적중했을 때 수익은 많아지지만, 승무패 확률이 동일하게 1/3 씩이라고 할 때(그렇게 생각하는 게 편합니다), 2/3라는 당첨확률을 바탕으로 한 기대적중금액(조작적 정의) 25, 30만으로 더 낮아지는 결과가 발생하며, 어떠한 발생확률을 적용해도 30만원 이하가 됩니다. , A+B 단통조합에 10만을 투자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러한 기대수익을 고려하지 않고서라도 A+B+C승에는 1.5배당짜리 하나를 더 배팅한 셈이나 마찬가지이며, A+B+C승무에는 1.25배당짜리 하나를 더 배팅한 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조합

배당

배팅금액

예상적중금액

기대적중금액

A+B

3

10

30

30

A+B+C

7.5

8.8

66

44 (2/3)

A+B+C

9

1.2

10.8

72 (2/3)

 

 

 

 

 

 

물론, 위 경우처럼 C승에 주력을 하고, C무 발생시에는 딱 본전만 발생하도록 배팅할 경우 조금 가치가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C승이 발생하지 않았을 때, A+B만 배팅했으면 3배의 적중이 가능했다는 점이죠.

 

자질구레한 설명은 생략하고, 이를 바탕으로 1.5배당 미만에는 배팅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닌 체리쉬는 다음과 같은 투마킹에 대한 원칙을 세웁니다.


1) 3폴더 이상시 투마킹 모두 3배 이상이 되지 않으면 배팅하지 않는다.
(
동일금액 배팅시 1.5배당 하나에 추가배팅하는 것과 같은 결과)

 

2) 어떤 한 경기가 약간의 위험성만 내포하고 있을 경우에도 A+B/무 같은 2폴더 배팅이 아닐 경우에는 되도록 제외하며, 배당가치를 고려하여 투마킹을 하더라도 2순위 조합은 본전이상만 되게 한다.

 

또한, 체리쉬는 3폴더 이상 투마킹이 포함된 조합구매는 적중확률만 낮추고 별 실익은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한 번 꼭 생각해 보세요.

 

예를 들어, A+B+C승무+D승무+E승무….. 의 경우 8가지 경우의 수가 나오는데, 8개에 나누어 배팅할 돈을 A+B에 몰아서 배팅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A B 둘 중 하나가 무너지면 C승무, D승무, E승무가 다 맞아도 적중금액은 0이라는 사실…..


 

3단계 : 대상경기의 픽과 우선순위를 분석과정을 통해 정한다.

 

이제, 1단계에서 선정한 대상경기를 분석하여 픽을 결정합니다.

 

(1) 그 과정에서 Pass 라는 결론이나 배당기준에 부합되지 않는 경기는 과감히 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당기준에 부합되지 않는 경우 2폴더 만들기용 경기는 따로 분류해 둡니다)

 

(2) 배팅을 할 픽들을 쭉 나열해 봅니다. 단통경기와 투마킹경기를 분류합니다.

 

(3) 그리고 우선순위를 설정합니다. 우선순위는 배팅비중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과 가상 안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예상 확률을 적어줍니다. 

 

1순위 : A 2.0배당 ( 3배당)

2순위 : B 2.2배당 ( 3배당)

3순위 : C 1.5배당

4순위 : D 4.0배당

5순위 : E 7.0배당

적중특례감 : 농구 Z 1.1배당

 

* 여기에서 적중특례감은 1순위라고 생각하는 경기보다 더 들어올 확률이 높다고 판단할 때 의미가 있습니다. (당연한 얘기겠죠^^)

 


4
단계 : 배팅자금 그룹을 나눠라

 

총 배팅자금을 A그룹과 B그룹으로 나눕니다.

 

예를 들어,

 

A그룹은 주력그룹

B그룹은 로또/관전용그룹

 

물론 그룹의 성격은 임의대로 정했지만, 사람에 따라 정해집니다.

 

체리쉬의 경우, B경기는 관전용 올킬조합, 로또 1000만원 단위짜리에 분류합니다.

 

A B그룹에 총 배팅금액을 분산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A그룹만 생각합니다. B그룹은 말 그대로 관람료라고 생각을 해 버립니다. 물론, 총 수익률 계산시엔 쓰이겠지만, 조합시에는 고민하지 않도록 합니다.

이 과정은 로또 배팅을 하지 않는 분들은 사실 생략하셔도 됩니다.

 
 

5단계 : 배팅목표를 설정하라! (Main : 목표에 따른 조합방식)

 
맨 처음 말씀드렸던, 배터의 성향과 다름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각자의 성향이 있겠지만, 배팅의 목표가 무엇인지를 설정하고 조합을 해야 합니다.

 

다음의 조합방식은 위의 예를 바탕으로 합니다.

(편의상 A그룹에 분류된 금액이 10만원이라고 가정합니다)

 

I. 기대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분들의 배팅방법

 

답은 명확합니다. 일체의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상위 2경기만 생각합니다. 나머지는 버립니다.

 

위 예에서 A*B = 4.4배에 10만을 투자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II. 2-3경기로 수익을 내며 최소한 잃지 않는 배팅을 하기 위한 분들의 방법

 

a. A의 예상확률이 B의 예상확률과 다소 차이가 나는 경우 (C논외)

 

A+B

A+B

 

로 배팅합니다.

 

이때 A+B무는 딱 본전이상만 되게 합니다. 나머지 금액은 A+B승에 넣습니다. 그래야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b. A의 예상확률이 B와 큰 차이가 없을 경우 (C논외)

 

A+B

A+B

A+B

 

으로 배팅합니다.

 

이때 A+B, A+B승은 딱 본전이상만 되게 합니다. 나머지 모든 금액은 A+B승에 넣습니다.

 

c. A*B만으로는 B가 불안한 분들의 배팅방법 (C포함)

 

A,B,C 만 생각합니다. 위 경우에서는 2순위 B배당(2.2) 3순위 배당(1.5)보다 높으므로 이때

C는 무의미합니다. A+B만 가는 게 맞습니다.

 

만약, C순위 픽이 2.2배당 이상일 경우 A+B / A+C 에 금액을 나누어 배팅합니다. 둘 다 맞으면 당연 좋겠지만, 하나를 틀려도 A+B로 인한 수익을 내도록 금액 설정을 합니다.

 

 

III. 다양한 경기에 배팅하되, 잃지 않는 배팅을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조합방식
   - 많은 경기를 분석하는 체리쉬의 주요 방식


이 방식은 다양한 경기들을 조합하면서 경기를 즐기면서 잃지 않는 배팅을 하는 기대 수익이 가장 낮은 배팅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안정성 측면에서는 가장 안전한 방식이기도 하지요.

 

이는 예상 확률을 보고 모든 조합이 A그룹의 본전인 10만원 이상이 되게 배팅을 하면서, 확률별로 가중치를 두어 수익을 내게 하는 구조입니다. 예컨대, 배당이 모두 5배가 넘는다면 5개의 2만원 배팅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정도의 조합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2폴더 기준)


조합

배당

A + B

4.4

A + C

3.0

A + D

8.0

B + C

3.3

B + D

8.8

C + D

6.0

A + B

6.0

Z + E

7.7

 

 

 

 

 

 

 

 

 

 

 

이때 모든 경우의 수를 10만원 만들게 배팅할 수는 없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결국 문제는 1.5배당밖에 안 되는 C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B승 과 A+C승만 놓고 생각해 봅시다. B승이 C승보다 우선순위인데, A+C승에 나눠서 배팅할 필요가 없습니다. (앞서도 설명했죠), D승은 더 고배당이 발생하기 때문에 배팅할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B+C승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B+C승에 투자할 금액을 A+B승에 포함하는 게 당연하고도 현명합니다. C+D승 정도만이 배당이 더 높아집니다.

 

그리고 무승부를 포함하는 투마킹배팅은 2개 이상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제가 86회차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깨달은 바입니다. A+B / A+B무 는 둘 다 적중될 수 없기 때문에, 그만큼 기대수익도 줄어듭니다.

 

E승처럼 예상확률은 낮지만, 데려가지 않으면 미칠 것 같은 경기는 적중특례용 (NBA 1.1 이하) 과 조합하여 2폴더 만드는 것이 현명합니다. 물론 NBA 가치가 없고, A의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면 A+E 를 가도 무방하겠지요.

 

원칙은 모든 조합은 10만원 이상이 되게 설정하여야 합니다. 원칙은 잃지 않는 배팅이니까요. 몇 개의 경우의 수를 제외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역시 가장 낮은 확률을 지닌 C+D승을 제외.


그리고, 체리쉬는 이러한 방식을 통해 조합을 해 보았습니다. 주력에는 나머지 모든 금액이 포함되도록 설정합니다. (편하게 천원단위까지만 했습니다)


조합

배당

투자금액

적중예상금액

A + B (주력)

4.4

4.5

19.8

A + C

3.0

제외

X

A + D

8.0

1.3

10.4

B + C

3.3

제외

X

B + D

8.8

1.2

10.6

C + D

6.0

제외

X

A + B

6.0

1.7

10.4

Z + E

7.7

1.3

10

 

 

 

 

 

 

 

 

 

 

 

D의 확률이 낮으면, 역시 제외하여도 됩니다.

 

C의 배당은 1.5이기 때문에, A 2.0, B 2.2배의 구조하에서는 전혀 쓸모가 없게 되고, 배팅분산을 막기 위해 C+D 조합까지도 포기해야 했습니다. C+D조합을 추가한다면, A+B승에 2.8, C+D승에 1.7만이 배팅될 것입니다.

 

, 핵심적인 부분은 2폴더 배팅을 한다면, 1순위와 2순위보다 낮은 배당의 배팅은 후순위에 배팅할 가치가 없음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만약, 1순위가 1.5 / 2순위가 2.0 / 3순위가 2.2 라면, 1.5배당은 당연히 가치가 있겠지요.

 

* 이러한 배팅은 하나만 적중되어도 잃지 않는 배팅이 됩니다. 그리고 여러개가 들어오면 (B무 제외) 수익이 발생합니다.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더 여러 경기를 맞춰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IV. 방식의 변형

 

이러한 방식의 변형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폴더수를 늘린다거나 (물론 적중확률은 낮아지겠죠) 조합구매를 시도한다거나 (하지만, 2마킹의 경우 두 경우 모두 자신이 설정하는 최소배당의 2배가 되지 않을 때는 하지 마십시오) 등등의 방식이 있을 것입니다. “ 2폴더를 기준으로 헀니?” 라고 물으신다면 체리쉬가 2폴더 배팅주의자라 그렇습니다라고 대답하긴 그렇고, 3폴더 배팅이라면 A+B+C승 을 1차적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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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말로 설명하면 쉬운 건데 글로 설명하려니 힘드네요. 될 수 있으면 이해되기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다른 표준편차 등 수학적인 과정은 적용은 했으나, 설명은 생략하였습니다.

 

체리쉬의 생각에 결국 중요한 건 자신이 설정한 우선순위와 그 후순위의 예상확률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일 것입니다.

 

만약에, A의 예상확률이 70%, B의 예상확률이 60% 인데, C의 예상확률이 30% 이다. 그러면 A+B만 가는 게 낫습니다. 아니면 A+B/무 가 낫겠지요.

 

하지만, 보통 많은 경기들이 좋아보이고 그런 분들이 계셔서 III과 같은 방식을 고안해 본 것입니다. 이 때 1)2마킹 배팅과 2)우선순위보다 낮은 배당의 경기가치없음을 언급한 부분은 이 글의 핵심입니다.

 

물론 모든 배팅은 1순위가 무너지는 경우 수익을 내기 힘든 구조가 될 수 있습니다. 적어도 1,2 순위만 무너지지 않으면 수익을 낼 수 있는 범위 하에 조합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프로토 장부 (수익금 가계부) 는 꼭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사용하는 파일을 첨부합니다. 배팅금액과 적중금액만 쓰면 저절로 계산됩니다. 


조합방식과 관련하여 다른 좋은 의견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
추후 업데이트 때 참조하겠습니다.

 

이 글이 조합 때문에 애를 먹는 분들께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움되셨다면, View ON 및 박스안문구나 좌측 그림 클릭해 주시면 더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1. 오동통 at 2009.10.30 10:57 신고 [edit/del]

    배팅방법 정말 감사드립니다 ^^ 저같은 배트맨으로만 구매하는 10만원 한도 배터들은 어떤 배팅방법이 비교적 효율적일까요 체리쉬님 ~ 저는 주로 nba를 축으로 삼고 배팅을 합니다 nba가 아무리 저배당이라도 잘만 끼우면 1.6까지는 괜찬게 나오거든요 다양한 경기에 배팅하되 잃지않는 배팅을 하고싶은신분 배팅방법에 제가 관심이 있는데요 저는 배팅목표가 많은 돈은 따지 않아도 최소한 잃지는 말자인데 저같은 배터들에게는 어떤 배팅방식이 효과적일까요 ??체리쉬님 추천부탁드립니다 ^^

    Reply
  2. Favicon of http://10folder.tistory.com BlogIcon 블패소년 at 2009.10.30 11:28 신고 [edit/del]

    역시나 투폴더가 정답이였군요?? 간단한 진리이며서 배터들 어느정도 배팅해봤을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을 법도 한데 실질적으로 사람 욕심이라는게....그렇게 안돼니...체리쉬님이 추천해주신 선택의 심리학 읽어봤었거든요...읽고나서는 처음에는 잘 따라서 했었는데...나중에는 잘 못지키니까는 승부식은 잠시 손을 떼고 있었거든요.....

    체리쉬님이 언급하셨지만 역시 배터들의 성향인거같아요....저배당2폴더로 가드냐 저배당1폴 고배당 1폴 고배당2폴이냐..간단하게 분류하자면요...

    역시 다시 한번 돼새겨보는군요...체리쉬님의 글때문에요....

    제 성향은 역시 농매 스폐셜 그물치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곁가지로 프로토를 즐기는...

    나름 농매는 소액이지만 적중률도 높아지고 수익을 내고 있어서... 수익으로 프로토 배팅하고 하니 맘이 편해지더군요...

    역시 투폴더라는것을 다시 한번 머리속에 생기면서 배팅해야겠씁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09.10.30 20:50 신고 [edit/del]

      배터들의 성향이 중요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수익을 위해서는 모 아니면 도 가 바람직합니다.

      좋아보이는 경기가 많아서 저는 그게 잘 안 되더군요.

      그래서 잃지 않는 배팅을 합니다!

  3. 최성수(준성아빠) at 2009.10.30 11:40 신고 [edit/del]

    항상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ply
  4. 오동통 at 2009.10.30 12:34 신고 [edit/del]

    체리쉬님 잃지않는배팅방법을 자세히 읽어보다가 궁금한점이있어서 댓글 남깁니다 ^^ a b c d e z 총 6개 정도에 경기를 가지고 분산 배팅하는 방법같은데요 여기서 a b c d e z가 각각 배당이 대충 어는 정도 된다는 전제하에 배팅하시는 건가요 ??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09.10.30 20:59 신고 [edit/del]

      6개에 경기를 분산할 수 있다면 어느 정도 배당이 나와야겠죠.

      배당이 안 나온다면 낮은 확률 조합들을 배팅하지 않아야 합니다. 배당이 높다면, 더 많은 조합을 시도할 수도 있구요.

      예를 들어

      A 1.5 B 2.0 C. 2.2, D 2.5, E 3.1, Z 1.1 이라면..

      저 위와 같이 배팅해선 안 되겠죠.
      B+D, C+D나 Z+E 같은 건 별로 가치가 없어 보이네요^^

      윗 댓글에서처럼 NBA라면 무조건 단통으로 가시는 게 배당대비 좋을 것 같습니다.

      건승하세요! ^^

  5. 빙고 at 2009.10.30 13:04 신고 [edit/del]

    아악 ㅠㅠ 지난회차 우디 승 패 걸고
    나폴리 무조건 이기겟다 싶어 승 햇는데
    비겨버리네요 ㅠㅠ
    나머지 3폴 캣는데 나폴땜에 아악 ㅠㅠ
    이번 2승 2패 입니다 ㅠㅠ
    저도 위에 조합 한번 연구좀 해보고 다시 의견 올릴께요 ㅎ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09.10.30 20:59 신고 [edit/del]

      우디 승 + 나폴승무 하셨으면 따셨네요. 2폴더 배팅이라면 승무로 돌리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하나의 선택을 추가로 해야 하니까요.

      좋은 의견 주세요!

  6. 빨간풍차 at 2009.10.30 14:05 신고 [edit/del]

    주먹구구식으로 항상배팅했는데 체리쉬님의견을보고 다시한번 베팅에대해 생각합니다.
    좀더 논리적으로 접근하여 베팅하도록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히 봤습니다. 수고하시고 건승하세요

    Reply
  7. 패턴인식 at 2009.10.30 14:24 신고 [edit/del]

    저도 단통으로 배팅을 하는데~ 많이 배팅한다고 많이 따는건 아닌거 같아요~ 적극동의해요~~

    웬만해서 무 안받치고 단통보는게 더욱 효과적인거 같아요~

    아참.. 그리고 심판 확인좀 보려고하는데 ㅠㅠ 구단주가 예를들어 로만아브라모비치 이면 개인 기업가인데 구단홈페이지가 따로 안나오던데 그건 왜그런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09.10.30 21:01 신고 [edit/del]

      심판 같은 경우 EPL은 확인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

      아마 첼시 홈페이지에도 있지 않을까요? 구단 뉴스 중심으로 보시면 됩니다.

  8. 정원아빠 at 2009.10.30 15:52 신고 [edit/del]

    두폴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전 보험은 잘 안잡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보험을 가지고 가더라구요. 여러가지 공식을 만들어 주셨는데 저같이 머리나쁜늠은 눈이 뱅뱅 돕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자기 형편에 맞게 소신껏 배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분위기 휩쓸려 마구잡이로 따라가는 경우도 있었는데 결국은 그리좋은 결과가 안 나오더라구요. 분석부터 해서 여러가지로 많은 도움이 되네요...정말 감사합니다.

    Reply
  9. 한공기백반 at 2009.10.30 16:01 신고 [edit/del]

    아주 좋은글 감사합니다..^^ 배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 같네요..^^

    Reply
  10. 한신 at 2009.10.30 16:32 신고 [edit/del]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

    Reply
  11. 이성욱 at 2009.10.30 19:26 신고 [edit/del]

    조합방식이 항상 고민 거리였는대..
    이렇게 소상하게 알려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옵니다..

    Reply
  12. 울보 at 2009.10.30 22:22 신고 [edit/del]

    역시.. 체리쉬님 ㅎ 한수 배우고 갑니다. 저같은 경우엔 약간 고액(?)할때는 무조건 2폴에 승부봤었는데 액수를 좀 줄이니 폴더수가 어느새 욕심처럼 늘어나더라는;; 역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안전하게 해야하는것 같습니다. 짧은 경험이지만 배당가치 없는것은 아무리 이길것 같아도 과감히 잘라버리는게 낫겠더라구요 ㅎ 무엇보다도 고배당 부러졌을때보단..저배당이 부러졌을때..그 배신감이 절 못견디게 하더군요. 1.5도 안되는데 똥줄타는건..정말이지..ㅎㅎ;; 그럼 이번회차도 건승하시고요!! 이곳에 오신 모든분들도 화이팅하게요!!!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09.10.30 23:19 신고 [edit/del]

      저배당 2폴보다는 고배당 2폴이 나은 것 같습니다. 저배당 2폴은 a번 중에 1번을 맞아야 한다면, 고배당 2폴은 많으면 4a 번 이상 중에 1번만 맞아도 본전이 됩니다.

      건승하시기 바랄게요! ^^ 배당가치는 본인이 결정하는 사항입니다!

  13. 새벽두시 at 2009.10.30 22:55 신고 [edit/del]

    체리쉬님 이런 좋은글을 올려주시다니 ㅠㅠㅠㅠ
    저도 거의 단통하나에 투마킹 두개 가져가는 스타일이었는데 ㅎ

    한번 배팅 방법을 바꿔봐야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

    이번회차부터 도전입니다 !!

    체리쉬님 건승하세요//

    Reply
  14. 학생332 at 2009.10.31 10:53 신고 [edit/del]

    1.5배승 단통과 3.0배 무패의 투마킹.

    수학적으로 생각해봤을때, 1.5배승이 들어올 확률은 1/3,
    3.0배 투마킹이 들어올 확률은 2/3입니다.

    그러나 프로토에서 정배당이 들어올 확률은 약 1/2,
    정배당이 들어오지 않을 확률이 약 1/2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1.5배 단통이나 3.0배 무패 투마킹이나
    다를게 없어 보입니다.

    분석해서 나온거면 투마킹이 안전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도
    한번 해봤습니다.

    그러나 투마킹은 역배당을 기본으로 하기때문에, 개인적인 경험에서지만,
    단통 정배당이 들어올 횟수와 무패 투마킹이 들어온 횟수에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이것은 투마킹을 한다는 자체가
    그만큼의 리스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무나 역배당을 단통으로 하거나,
    아예 패스해버리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군요.
    (하지만 단통으로 가서 무나 패 나머지 한쪽이 나오거나 패스했는데,
    맞추면 굉장히 속이 쓰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조합에 관하여

    위의 글에서 A+B와 A+C.
    'C가 B보다 상대적으로 들어올 확률이 낮고, 배당도 낮기 때문에
    C는 배팅하지 않는다'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경우지만, 저는 1순위가 맞을 확률은 거의 90%지만,
    2순위가 맞을 확률은 20~30%밖에 안됩니다.
    거기에 3순위가 맞은 확률은 대략 70%가량...
    그러나, 분석상 2순위이기에 2순위를 제외할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분석상의 문제인가?)
    이상하게도 A+B의 주력조합이 성공한적은 그다지 없고,
    A+C나 C+D의 도전조합 성공률이 더 좋았습니다.

    그렇기에 결론은 'A+B와 A+C에 분산해서 위험을 최소화한다'
    라고 처음에 생각했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네요.

    만약 A가 무너진다면, A+B승무나 A+C모두 무너지기때문에
    A가 들어온다는 가정하에 생각해 보았습니다.

    B가 들어올 확률은 일반적으로 약 1/2(정배당이 들어올 확률이
    약 1/2이기에), 마찬가지로 C가 들어올 확률도 약 1/2이라 가정합니다.

    그렇다면, B나 C가 들어오는 경우는 (1) B성공+C실패, (2) B성공+C성공, (3) B실패+,C성공입니다.

    B나 C가 성공하거나 실패할 확률은 1/2이므로 1/2*1/2=1/4,
    (1),(2),(3)의 모든 경우가 각각 1/4이 됩니다.

    따라서 B나 C가 성공할 확률은 약 3/4가 됩니다.

    이번엔 B승무가 들어올 확률을 생각해보면,
    B승이 들어올 확률은 약 1/2,
    통계적으로 무승부가 나올 확률은 약 1/4이 됩니다.

    따라서 B승무가 들어올 확률은 약 3/4가 되네요.

    A+B, A+C조합에서 A+B에 2.9만, A+C에 3.3만을 투자한다고
    가정해보면,
    A+B = 12.8 만, A+C = 9.9만, 올킬 = 22.7만(확률 1/4)입니다.

    A+B 승무 조합에서는 둘다 맞을 수 없으므로 A+B=19.8만, A+B무= 10만이네요.

    올킬의 경우 A+B, A+C 조합의 수익이 크지만, A+B만 성공할 확률보다 올킬을 성공할 확률이 낮다는 문제가 있군요.

    어느쪽이 좋은 지는 개인의 판단에 맡기는 수밖에 없군요.

    개인적으로는 A+B, A+C에 A무+Z(A가 무너질 확률이 제로가 아니므로)를
    가져가는게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아직 더 생각해봐야겠지만, 체리쉬님의 글이 대단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좋은 분석 감사드립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09.10.31 13:11 신고 [edit/del]

      저와 같은 접근이시네요.

      A, B, C등등의 예상적중확률과 배당도 중요한 변수가 됩니다.
      이 부분은 길어서 생략했습니다.

      이번 라운드처럼 픽한 경기들이 모두 2.5배가 넘어버리는 상황이라면, 더 많은 배팅의 기회가 생깁니다 ^^

      투마킹은 원래 아닌데, 그래도 투마킹하고 싶은 경기들이 있을 땐 하게 되는 마수 같은 존재랍니다. 그래서 둘 다 3배 이상이 될 때만 한다고 스스로 다짐했습니다!

  15. 달려라루니.. at 2009.11.06 12:39 신고 [edit/del]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이번 89회차 체리쉬님의 추천경기 레인저스 제노아. 정말감사합니다... 그리고 이글은 제가 간직하고 싶은데요.. 메일로 보내주시면 간직하고싶읅글이라서요 ^^
    혹시 보내시기 곤란하시다면 정말 죄송하구요 ..^^

    보내주실수있으시다면 kbw4407@naver.com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부탁드려요 ^^

    Reply
  16.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2.12 07:57 신고 [edit/del]

    현재 이에 대해 업데이트를 못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오프시즌쪽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오프시즌에는 경기력지수 및 배팅조합방식에 대한 연구를 해 볼 생각입니다.
    경기수 줄이는 것이 최선인데, 마음 먹은대로 잘 안 되는 거 같아요.

    모두 즐거운 배팅되시길!

    Reply
  17. 항시모심 at 2010.03.19 12:57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정말 이런배팅방법이 있는줄 몰랏네여~

    Reply
  18. Favicon of http://glucose150.tistory.com BlogIcon 숨좀돌리고 at 2010.03.25 12:47 신고 [edit/del]

    조금있으면 예비군 훈련을 받으로 갑니다 ^^;;
    시간이 남아 이렇게 배팅가이드를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식으로 배팅을 해야겠네요!
    저는 항상 A+B , A+B+C, A+B+C+D, A+B무 이런식으로 위험부담은 크지만
    많은 수익을 낼수있는 방식으로 해왔던지라 이번 24회차때는 피오가 꺽여버려서
    수익을 내지 못했네요 ㅠㅠ 3연승을 기대했지만 무척 아쉽네요ㅠㅠ

    체리쉬님 글 잘읽고 갑니다^^! 힘내세요!!

    Reply
  19. Favicon of http://www.oneonyx.com BlogIcon cheap christian louboutin shoes at 2013.05.17 00:30 [edit/del]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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