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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2회차, 개인적으로 상당한 수익을 냈던 회차입니다.

2016년은 비교적 수익을 주고 있지만, 이번에는 제법 큰 수익이 났습니다.

 

32-6.JPG

 

이것이 주력 조합입니다.

그레인키는 똥줄 끝에 이겨주었고, 헤타페는 효자입니다.

 

노블팁에서 H클래스 팁의 조합에 성공했습니다.

12.8배 조합이며, 당첨 홍보도 유벳에서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픽은 +0.5 로 제시했었습니다.

 

http://nobletip.com/xe/proto_history/232382

 

여기서 H클래스가 제가 제시한 조합입니다. 

SE 조합에서도 그라나다 역시 승리를 생각했고 핸디승까지 고려했었는데, 결과적으로 조합이 승만 반영이 되었네요.

 

범가너 vs 그레인키, 애리조나 승은 원래부터 제공하고자 했던 팁이었고,

헤타페는 그냥 갑자기 떠올른 촉입니다. 2011년 헤타페 vs 레알소시에다드 에 대한 기억이 강하게 작용했습니다.

 

겜블, 비지니스를 할 때다. 도와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해외배당보다 프로토배당이 높았고 물 수밖에 없었죠.

중요한 것은 과정인지 결과인지 모르나 아무튼 헤타페가 이겼습니다.

 

팁몰 (http://tipmall.co.kr) 에서는 애리조나 승, 헤타페 +0.5 승으로 제시하여 2승을 챙겼습니다.

저는 굉장히 흐름을 타는데 불과 몇개월전 1위를 먹었던 적도 있지만, 현재 3개월간 성적이 많이 부진합니다.

29위로 쳐져 있습니다. 다시 회복하겠죠. 분명 1년간의 저는 나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유벳과 팁몰에 공개했던 해당 결론의 도출 과정을 적어 봅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7승8패) vs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7승8패)


작년에 비해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두 투수이다.


그러나 차이가 약간 있다면, 그레인키는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샌프란시스코에 대한 강한 자신감, 다저스 시절이긴 했지만 이 부분은 큰 동기부여로 작용할 수 있다.


범가너가 커쇼를 상대로 부진했고 에이스매치에서 패배한 부분은 다시 한 번 그럴 가능성의 재현을 의미할 수 있다. 애리조나가 아니었다면 샌프란시스코로 6년 195M 에 향했을 것인 그레인키는 왜 최고 연봉 투수의 가치가 있는지를 보여주어야 할 것으로 본다.


폴락의 부재는 대단히 아쉽지만 여전히 짜임새 있고 한 방이 있는 애리조나의 타선이다. 포지는 돌아왔지만 아직 100% 의 컨디션은 아니고 그레인키는 지난 시즌에 비해 변화하지 않은 샌프 타선에 자신감을 가질 것이다.


애리조나 승리를 예측한다.

 

레알소시에다드 (10) vs 헤타페 (20)


헤타페는 긴 기간 승리가 없고 강등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러나, 팀당 5경기씩 남은 가운데 17위 히혼과의 승점차가 4점차로 완전히 포기해야 할 수준은 아니다. 히혼의 승리가 동기부여의 간절함으로 인한 승리였다면 헤타페 역시 이 경기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를 갖는다.


최근 패했지만 라요전을 제외하고 비야레알, 레알마드리드를 상대한 헤타페이다. 그보다 더 하위권팀인 레알소시에다드를 만나며, 그만큼의 자신감을 가질 수 있고, 상호 공존관계에서 어느 정도의 비지니스를 펼쳐왔다는 것도 나타났다. 2011년 헤타페의 홈에서 레알소시에다드에게 0:4 로 패하고 이것은 상당히 충격이었던 기억이다. 그리고 헤타페가 약한 지난 시즌 소시에다드는 홈에서 패배를 헌납한다.


현재 소시에다드는 10위권, 아무리 잘 해도 유로파도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다. 기본적으로 8점 차이를 극복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잔류는 확실한 애매한 동기부여를 갖는다. 또한, 경기력적으로도 잘 나가던 소시에다드가 에이바르에게 패하고, 그로부터 많은 게 좌절되었음을 생각할 수 있다. 비지니스를 할 수도 있으며, 경기력상으로도 흐름이 끊긴 상황인 것이다.


헤타페의 전력이 너무 약하기 때문에 스마트픽은 +0.5 로 선택하나, 헤타페의 승을 우선하여 생각하고 싶은 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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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은 이전에 비해 대단히 단순해졌지만, 저는 중요한 것이 과정 이전에 결과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험도 마찬가지입니다. 심지어 주관식 시험도 개같이 공부하고 하루 15시간 공부해서 떨어진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루 6시간 공부했는데 운 좋게 자신감 있는 분야가 나와서 합격한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결국 결과가 중요합니다.

 

모두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 연재 직전까지 자주 인사드리며 찾아뵙겠습니다. 블로그의 활용여부에 대해서는 조금 더 고민을 하겠습니다...

 

 

  1. jkh at 2016.05.07 17:53 신고 [edit/del]

    천천히 배워보고싶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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