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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11시 경기 4경기 주력 적중 밤새워서 분석한 보람이 있다.

 

분석글에 밝혔듯이 시에나, 키에보무, 아탈란타, 라치오가 이번회차 주력이었습니다. 주력이 모두 들어오는 바람에 이번회차 역시 많은 수익을 낸 것 같습니다. 연속 2번의 대박 적중은 기쁩니다.

 

큰 동기부여가 있었습니다. 사랑스런 여자친구에게 화이트데이선물을 못 해 주었는데 멋진 옷을 하나 선물해주고 싶었고, 스마트폰을 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2가지를 모두 이루게 되었습니다. 여유자금이 없어서 고민하는 저에게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는 분께서 대신 일부 오프라인 배팅을 해 주셨고, 저는 그것으로 엄청난 수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 평소 제 배팅금액대로 했다면 이번에도 지난회차처럼 큰 아쉬움이 남았을지도 모르겠어요. 다시 한 번 공개적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유로파리그 경기를 기다리면서, 새벽에 밤새서 분석을 했는데, 그러한 분석이 결과와 상관없이자신감이 있었습니다. 무승부 가능성을 늘 고려해야 하는 것이지만, 무승부를 받칠 경우 투자해야 할 비용 또한 만만치 않기에 대부분 단통으로 갔던 것이 승리했습니다.

 

무엇보다 기분이 좋은 것은, “분석을 통해서그 분석대로, 예측대로 결과가 나왔다는 점입니다. 제 글을 읽으신 다른 분들도 꼭 성공하셨길 바라 봅니다. 일부 댓글에 당첨 소식이 들려 오니 저 또한, 체리쉬닷컴 또한 훈훈해지는 것 같습니다.

 

사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적중률이 낮아지자 다른 인터넷사이트에서 적중률이 낮다는 식의 얘기를 접했었습니다. 그 사람이 저를 엄청 대놓고 비난하고 그런 건 아니었지만, 그말을 보았을 땐 참 회의가 들었었습니다. 전혀 돈도 안 되는데 시간 들여서 괜히 해서 욕 먹는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배팅라인을 올리지 않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환자 체리쉬 - 건강에 주의하세요

 

오늘 하루 내 배가 아팠고, 11시 경기를 직접 보지 못할 정도로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어제 김밥을 사서 오늘 새벽에 먹었는데, 그게 탈이 되면서 정말 난리가 났습니다. 여자친구가 약을 구해주지 못했다면, 간호해주지 않았더라면 저는 아마 저 세상 사람이었을 겁니다. 정말 골로 가는 게 이런거라는 것을 심각하게 느끼며, 엄청난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오늘 셔터아일랜드도 예약해놓고 즐거운 데이트를 오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우라질 오래 둔 김밥을 먹어서 (냉장고에 넣어 두었는데 ㅠㅠ) 하루를 쓸쓸히 병실에서 보내야만 했네요.

 

지금도 사실 온전히 나은 상태가 아니고 아직도 배가 슬슬 아프기 시작하는데, 안 아프길 기도해 주세요. 당장 내일 출근을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혹시 경험으로 배탈났을 때 안 아픈 방법을 아신다면 꼭 좀 알려주셨으면 하네요 ^^; 

 

 

분석 경기 간략한 리뷰

 

일요일 11시 경기는 아파서 실제 경기하이라이트 및 경기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토요일 2경기는 둘 다 봤습니다.

 

피오렌티나와 제노아의 경기는 예상대로 로시의 공백이 매우 커 보였습니다. 피오렌티나의 바가스와 마르키오니는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지만, 4-2-3-1 4-3-2-1 로 전환할 수 있는 프란델리 감독의 용병술이 빛났네요. 3의 자리에 도나델과 볼라티 대신 수비수로 주로 출전했던 고비가 들어갔다는 것은 상당히 변칙적인 수로 용병술을 더 빛나 보이게 했습니다. 마리오산타나의 컨디션은 매우 좋았고, 펠리페 빠진 포백은 안정적이었습니다. 중앙에서 몬톨리보, 자네티, 고비의 막강 수비는 제노아의 공격을 거의 봉쇄하다시피했네요.

 

로마와 우디네세의 경기는 우디네세가 이길 수 있는 경기를 스스로 놓쳐버리는 경기였습니다. 페로타와 데로시가 빠진 로마의 중원은 예상대로 취약했고, 우디네세가 더 많은 찬스를 만들어갔지만, 부치니치의 컨디션이 너무 좋았고, 뒤질 때 4-2-4 전술로 변형한 공격 위주의 축구는 역습에 의해 오히려 추가골을 내 주며 패하고 말았습니다. 로마가 아직 스쿠테토에 대한 열망을 버리지 않았는지 열심히 하더군요. 다음 원정 경기를 지켜봐야겠습니다.

 

키에보와 카타니아의 경기는 합의된 무승부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배팅회사들이 이 경기를 제외해버린 것은 역시 이유가 있었네요. 저는 다른 이유보다는 배당 뜨기 전부터 서로의 이해관계를 바탕으로 무승부로 판단했기 때문에 데려갔습니다. 2.65배당은 꿀배당이었습니다. 축으로 세우지는 못했지만..

 

1주력이었던 시에나와 볼로냐의 경기는 시에나의 치올리스 등의 수비가 빛난 경기였습니다. 정말 예상대로 흘러갔고, 무도 가능했지만, 파워랭킹 및 경기력지수의 도움을 톡톡히 본 경기였습니다.

 

아탈란타와 리보르노 역시 경기력 측면에서 접근했는데, 도니가 빠지고 아탈란타의 공격이 더 살아났다는 예측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이 무엇보다 기쁩니다. 3-0 의 쾌승이었습니다. 역시 파워랭킹 및 자체작성하고 있는 경기력리포트, 배당률리포트 등의 도움을 많이 본 경기였습니다.

 

칼리아리와 라치오의 경기는 그 어느 경기보다 짜릿한 경기입니다. 칼리아리의 수비라인이 붕괴될 것이라는 예측은 완전히 적중하였고, AS바리를 상대할 때와 달리 자라테의 공백은 큰 마이너스가 아님이 분명해졌습니다. 코수의 공백보다는 아스토리의 공백이 크게 부각된 경기였으며, 라치오가 만들어 낸 패턴의 분석으로도 적중할 수 있는 경기였습니다. 요즘 원정 역배당을 잡아내는 것에 대해서 소극적이었는데, 이 적중은 한 폴더 적중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밀란과 나폴리의 경기는 밀란이 열심히 뛰었지만 (전화로 듣기만 했어요) 나폴리의 수비력이 다시 괜찮아진 경기였습니다. 나폴리는 선취골을 넣으면서 승리할 수도 있었는데, 아쉽네요. 밀란이 1위를 뺏지 못할 것이라는 예측은 성공하였습니다. 다음 라운드에 승점이 벌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팔레르모와 인터밀란의 경기는 시에나와 키에보무가 둘 다 들어올 경우 부러질 경기로 판단했고, 경기력 이상의 다른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꼭 픽해야 한다면 무승부를 픽한다고 하고 배팅은 하지 않았는데, 결과는 무승부가 나왔네요. 시칠리아에서의 인터밀란의 2연패는 조금 어색하고, 인터밀란으로 너무 많은 현금이 쏠리는 것이 불안했었습니다.

 

적중샷 리스트 (오프라인 제외)

 


 

우디네세가 뺏어가버린 다폴더의 행운

 

우디네세가 포함된 588배와 284.3배짜리는 우디네세로 인해 날아갔습니다.

피오와 우디를 묶은 샷도 무너졌네요. (수익률을 깎은 주범입니다)


 

보기만 해도 아쉽지요? 위 588배짜리는 우디네세 승무, 나폴리 승무로 4+2*2 로 돌린 샷 / 아래는 단통으로 분석글 추천대로 단통 배팅한 샷입니다.

사실 다소 아쉽지만, 이런 것에 미련을 가지면 슬럼프로 이어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갖지 않겠습니다. 그래도 볼 때마다 생각이 나네요. 흑흑~~

 


되찾은 자신감

 

프로토는 아니지만 예측 관련 전문가로부터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10연패가 이어져도 다음에 내 글을 안 보면 후회한다는 마인드로 글을 쓴다고…. 자기는 13연패까지 해 본 적이 있다고 합니다. 많이 틀린다고 등돌릴 때, 남아 있는 분들에게 행운을 주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한 마음가짐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저도 본받기로 했습니다. 매사에 자신있게 추천하고 자신있게 분석할 수 있어야 하는데 적중이 계속 실패하게 되면, 보이는 것도 자신있게 못 가게 됩니다.

 

이번 라치오 같은 경우가 대표적인 픽인데, 만약 유로파리그 2차전에서 실패했다면, 이 픽을 갈 수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원정 역배당을 잡아내는 것이 제 수익률의 기초적 원천인데, 라치오 덕분에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기분이 좋은 나머지

 

경기력지수 작성을 유벤투스 경기를 제외하고 모두 마쳤고, 배당률리포트 및 겜블지수 업데이트도 완료했습니다. 이번회차는 꾸준히 1라운드부터 한 번도 쉬지 않고 기록해 온 경기력지수와 배당률리포트의 승리입니다. (다른 리그는 중도하차했지만....)

 

오늘 늦게까지 간호해 준 여자친구에게 고맙고, 대신 배팅해주신 분께도 너무 감사드리고, 찾아주시는 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프로토 24회차는 주중 경기가 있네요. 이번회차 분석할 때 함께 보았는데, 예상대로 결과가 나와서 흐뭇합니다. 몇 경기만 고를까 합니다. 파워랭킹은 조만간 등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적중되신 분들 축하드리며, 적중의 기쁨은 손가락 클릭과 함께 댓글로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


프로토 24회차 및 세리에A 30라운드와 관련하여 좋은 의견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라며, 이번회차 꼭 승리로 가져가시길 기원합니다.

                                                                  

격려의 의미로 아래 손가락(Daum View) 클릭 부탁드립니다. (다음뷰 숫자는 단순한 수치에 불과하지만, 글 쓰는 사람에게는 다음 글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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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t 2010.03.22 20:42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3.22 22:27 신고 [edit/del]

      반갑습니다.
      요즘 바쁘신가봐요.

      공동구매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참여인원이 예상보다 초과되었다는 점과,
      배팅의 원칙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같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at 2010.03.22 20:52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4. 포를란좋아 at 2010.03.22 21:05 신고 [edit/del]

    아쉽지만 감사한 회차였습니다 체리쉬님 ^^

    체리쉬님 글 기다리다가 저녁에 출근 해야해서 아는 동생에게 컴퓨터 보고 있다가 체리쉬님 글 올라오면 3폴만 잡아서

    찍어달라고 했었죠 그랬더니 키예보 무 시에나 승 아탈란타 승 을 찍어 놨더라고요 10만 먹었습니다 ^^

    이미 주력 배팅은 하고 난 뒤고.. 주력에 역배로 보고 있던 나폴리와 라치오중 나폴리를 선택 하면서 주력이 부러지고 말

    았네요..출근만 안했더라면 잠 안자고 기다리다가 글 보구 라치오를 배팅 했을텐데..ㅎㅎ 많이 아쉬웠어요

    다행이 나폴리 무를 보험 든게 있어서 프로토 하면서 처음으로 한회차 2장을 건져보네요 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 몸 조리 잘하시구요~ ^^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3.22 22:28 신고 [edit/del]

      주력은 아쉽지만, 암튼 축하드립니다 ^^

      라치오만 배팅하셨으면, 정말 좋았겠네요.

      2장 성공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3.22 21:28 신고 [edit/del]

    공구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습니다.
    얼핏 보면 쉬운 일 같지만, 주관하는 사람으로서는 쉬운 일은 아닙니다.

    공구를 운영하는 방식에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1. 처음부터 매회차 전액 배팅을 해서, 적중금 전액 배팅으로 연승을 하여 단기간 1억 만들기 목표로 할지..
    2. 매회차 10장씩 구매하여, 꾸준히 누적시켜나갈지
    3. 말 그대로 포트폴리오를 운영할지.. 2장 사는 회차가 있을 수도, 20장 사는 회차가 있을지도

    등부터 고민해야 할 것 같네요.

    인원은 초기에는 최대 10명으로 할 생각입니다 ^^

    오늘 하루 내내 또 아팠습니다.
    병원에 가서 주사도 맞고 난리도 아니었죠.
    진짜 무서운 하루였습니다. 생과 사가 왔다갔다 하는...

    지금부터 모든 답글을 달기 시작합니다~
    30분 정도 걸릴 거 같네요.

    우선, 축하해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Reply
  6. duddms at 2010.03.22 21:37 신고 [edit/del]

    분석글 써 주시거 너무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도 챙기셔야죠 돈은 벌수 있지만 몸은 다시
    만들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Reply
  7. 똘이아빠 at 2010.03.22 21:38 신고 [edit/del]

    정말 축하드립니다.
    전 여전히 1승을 못하고 있네요...
    인테르에 무승부를 픽하지 못하고 단통승을 주력으로 돌렸는데, 현실은 절 외면하네요..ㅠㅠ
    언제쯤 승리를 할지..........
    배는 괜찮은가요? 돈도 좋지만 우선은 건강입니다. 건강챙겨가면서 하셔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부럽삼^^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3.22 22:30 신고 [edit/del]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번회차는 사실 조금 애매한 회차입니다.
      그래서 쉽게 말씀을 드리기가 힘드네요.

      기다리면 연패를 끊을 수 있는 날이 올 거 같아요.
      꼭 그런 날이 찾아오리라 믿습니다.

      화이팅입니다!!

  8. 낭만보더 at 2010.03.22 21:44 신고 [edit/del]

    역시나 너무나 분위기가 좋습니다~! 한동안 고심하시던 체리쉬님의 배팅 성공으로 그동안의 자신감 회복하신 거 축하드리고요...또 여자친구분에게도 못해주고 하신거 속 시원히 하셔서 기분 좋으실 거 같네요

    저도 체리쉬님의 분석글로 인해 2연승 중입니다.

    나폴리 경기를 보기는 했는데...아들 녀석이 갑자기 깨는 바람에 집중해서 못 본게 아쉽네요...

    일단 아픈 것부터 쾌차하시고...공구는 천천히 많은 생각과 준비를 통해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생각보다 힘들고 실망이 클 수도 있습니다.

    너무 축하드리고...또 다시 감사드립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3.22 22:31 신고 [edit/del]

      2연승 축하드립니다.
      나폴리에 대한 자세한 리뷰가 필요한데 아쉽네요. 나폴리를 픽하고 싶어서요.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공구에 대한 조언도 감사드립니다.

  9. 대박토토 at 2010.03.22 22:11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Reply
  10. 건빵 at 2010.03.22 22:24 신고 [edit/del]

    적중축하드립니다!!
    이번회차 시간사정으로 베팅하지 못한게아쉽습니다.
    키에보 무에 3게임정도 묶어서 한게임베팅했는데 아쉬움이많이남네요.
    앞으로 체리쉬님의 자신감으로 계속 좋은 분석 부탁드립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3.22 22:31 신고 [edit/del]

      댓글 다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마니 하셨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셨을 것 같네요.
      '키에보 무' 2.65배당은 결과론이지만 참 좋았었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 쿨~핫! at 2010.03.22 22:33 신고 [edit/del]

    우와...정말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는군요..ㅋ 그중에 저도 한명이지만...
    좋은 분석글에는 승패의 결과를 떠나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게 되나봅니다.
    좋은 분석에 좋은 결과까지...정말 축하드려요.
    사실 세리아보다는 프리미어리그에 더 집중을 하는 편이라...
    체리쉬님덕에 세리아의 참맛을 알아가는 중입니다.
    주말에 피오 밀란 경기를 다 보게 되더군요.
    프리미어 주축으로 돌린 다폴더는 세비야 한폴에 자빠지고...
    체리쉬님 추천경기들로 이루어진 일요일 경기들은 다 들어와주었네요.
    나름 고수익의 회차가 된듯 합니다.
    3주전부터 4폴 배팅에 한폴 자빠지는 패턴이 계속 나와서 이번회차도 걱정했는데...
    (다 배당금액들이 만만치 않아서...더 쓰라립니다.)
    나름 그런 패턴을 끊었다는게 다행스럽습니다.
    분석글들을 보다보면 세리아가 재미있어집니다.
    좋은 분석을 내것으로 만들려면...저도 많이 알아야겠지요?..
    사실 저번 댓글에 " 다음에는 꼭 같이 먹는 회차가 되었으면..." 하시던 그 댓글에 힘을 많이 얻었어요....ㅎㅎ

    건강 잘 챙기시구요...(저도 지금 몸살이 와서..약먹고 쓰러지기 직전이네요....)
    ..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3.22 22:37 신고 [edit/del]

      건강 챙기세요.
      저도 이틀동안 고생해보니 몸의 중요성을 조금은(?) 알겠습니다.

      고수익의 회차가 되신 거 축하드립니다.

      세리에A는 민족성 때문에, 또 토토가 지적인 게임으로 여겨지는 것 때문에 더 흥미로운 듯 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고,
      좋은 의견은 항상 공유를 해 주세요.

      혹시 나폴리 경기는 못 보셨는지?
      나폴리 경기력에 대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12.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3.22 22:37 신고 [edit/del]

    키에보와 카타니아의 경우 승부조작 혐의로 수사를 시작했네요.
    엄청난 돈이 무승부에 쏠렸다는 것부터.. 그리고 보이는 무승부를 만들어냈죠.

    Reply
  13. Favicon of http://z3bar2@.hanmail.net BlogIcon z3bar2 at 2010.03.22 23:07 신고 [edit/del]

    축하드립니다...저는이번회차배팅은못했는데....님의분석글을보고몇경기을시청했는데
    역시대단하십니다...저는이번회차에라치오을보고있읍니다..
    님의생각은......조언부탁드립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3.24 06:07 신고 [edit/del]

      이번 라운드 꼭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

      라치오 경기의 경우 시에나의 상승세 흐름이 계속될 수 있는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14. 지바고 at 2010.03.23 06:34 신고 [edit/del]

    캬~ 대글대단하네요 제가막지막대글 ~ㅎㅎ 우선 체리쉬님 대승축하드림니다 건강잘챙기시구요 분석글항상감사하고요
    연패하실때 ~마음고생이많아지요욕하는쪽지돨아오고요 저도그심정암니다 저도마음찡해답니다 극복잘하셨네요
    연승하시니 축하글도많고요 공동구매말하시던대 신중하셔야해요 저도해봐거든요 회사동우회많드어서요10명
    일이많아요 의견도많구요 동생이토토방하구있구요 군궁하시면 대글달깨요 비밀대글

    Reply
  15. 이브 at 2010.03.23 10:58 신고 [edit/del]

    매번 베팅 참고차 방문을 하는데 분석글을 볼때마다 찬탄을 금할수없습니다....
    매회차 건승하시고 항상 응원하는 분이 있다는걸 잊지 마셨으면 합니다 ^^:
    가장 중요한건 건강입니다 .... 몸조심하시고 행복한 매일이 되셨으면 합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3.24 06:09 신고 [edit/del]

      과찬 감사합니다.

      적중률이라는 게 중요한 게 이 영역의 어쩔 수 없는 부분 같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꼭 적중하시길 기원할게요!

  16. at 2010.03.23 11:01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3.24 06:10 신고 [edit/del]

      정말 어려운 문제네요.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

      사실 타인의 돈을 관리(?)한다는 것도 보통 스트레스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

  17. nambirdmk at 2010.03.23 18:09 신고 [edit/del]

    저는 패배 했지만 기쁩니다.^^ 시간에 쫓겨서 분석을 잘 하지 못하고 들이댄게 패배를 불렀습니다,^^
    술이 들어간 분석이라 그런지... 적중률이 대단합니다~^^ ㅋ
    이번회차는 보고서 얼른 쓰고 내일 아침부터 분석좀 해봐야 겠습니다~!!

    Reply
  18. 도현아빠 at 2010.03.23 19:37 신고 [edit/del]

    추카합니다
    저도 작게나마 비공개로 찍은게 들어왔내요
    항상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연인과도 행복한 사랑 오래오래하세요

    Reply
  19. at 2010.03.24 20:22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3.26 12:55 신고 [edit/del]

      의견 감사합니다.
      이런 의견이 더 소중하지요.

      저 또한 많은 생각을 했지만,
      타인의 돈을 관리한다는 일을 하기 힘들 것 같네요.
      저 혼자 1000만원 모으는 것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

  20. at 2010.03.26 09:17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21. 석이님 at 2010.03.26 18:36 신고 [edit/del]

    체리쉬님 안녕하세요..다시 연패로 가네요
    체리쉬님 건승 하셔는지 좋은 소식 많이 알려주세요...체리쉬님 팬입니다
    질문이요 저는 진짜 잘 못하는데요 체리쉬님 어떤 조합으로 하시나요?꼭 한폴더 저주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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