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1차 배팅라인입니다.

 

상세한 분석은 아직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미리 올리는 이유는 너무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메일도 보내주시고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것저것 따지다보니 분석글이 너무 늦어지는 감이 있는데 오히려 첫 촉이 맞는 경우도 더 많았구요. 하지만, 상세한 분석을 한 후 후회없이 바꿀 예정입니다.

세리에A 1차 배팅라인

 



배당상 8번 경기와 19번 경기는 3경기 이상 Pick시 투마킹 제외 구간입니다 - 필수적으로 제외해야 하는 경기입니다.

우선, "오즈메이커의 눈" 연재물 4탄에 언급된 경기에서 칼리아리와 삼프도리아 경기는 홈 승에 배팅할 경우 손실을 감수한 배팅이 됩니다. 워낙 배당 삭감이 많이 되어서 승에 배팅할 가치가 없는 것이죠. 그 경기가 가장 좋아 보인다면 그 경기에 배팅할 수 있지만, 다른 경기를 찾을 수 있다면 다른 경기를 찾는 게 중요합니다.

로마의 공격력에는 회의적이며, 팔레르모의 4백에 신뢰를 가지고 있습니다. 삼프도리아의 배당 삭감은 그렇다치고 피오렌티나가 지난 로마 전에서 보여준 경기력을 제외하면 지지 않을 경기입니다. 시에나 원정에서 삼프는 운 좋게 이겼죠. 그러나 문제는 원정 승리를 하며 더블을 할 수 있는지입니다. 챔스도 하나의 변수이지요.

칼리아리는 바레투의 결장 등 바리의 공백 요소를 고려할 때 승리할 가능성이 높으나, 역시 배당가치가 없다는 것이 주력 픽에서는 제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카타니아와 키예보 역시 원정팀에 비해 그 정도의 배당을 받은 팀이 아니며, 아탈란타의 수비안정과 키예보의 공격력 부재로 인한 역배당 사이드를 봅니다.

유벤투스의 경우 신뢰하기 힘들기 때문에 아마도 패스를 할 것 같으며, 파르마는 분위기상 승리가 맞으나 라치오의 보강된 센터백이 마음에 걸립니다. 인터밀란의 승점 9점의 여유는 패해도 큰 문제가 없는 상황으로 챔스를 겨냥한 인테르의 행보는 지속될 것이며, 초점은 삼프도리아와의 홈경기에 오히려 맞춰 질 가능성이 큽니다. 리보르노는 원정에서 유리한 경기를 하고도 패했는데, 칸드레바는 빠졌지만, 벨루치가 상당히 잘 적응하고 있네요. 다니엘비시우스는 루카렐리의 공백을 메꿀 수 있는 선수입니다. 

기타리그 1차 배팅라인



제 전문 분야가 아니라 2경기 정도로 압축합니다.

아직 면밀히 살펴 보지 못했는데, 히혼 사이드에서도 생각했지만, 수비수 결장 소식에 배당메리트가 사라져서 패스했습니다. 말라가는 득점력이 문제이긴 하지만, 현재 대단히 공격 흐름은 안정적인 팀입니다. 바르셀로나의 수비라인 공백은 너무 부각된 정보이긴 하지만, AT마드리드의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이런 배당을 받기도 힘들다고 봅니다. 

이 모든 경기를 배팅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조합이 중요한 것이겠지요. 배당가치가 낮은 유벤투스 같은 경기에는 배팅하지 않을 게 분명합니다. 배당 절삭이 큰 경기 중 칼리아리 정도가 손실을 감수하고 배팅을 고민할 경기로 판단됩니다.



최종배팅라인




배당가치 없는 경기들을 제외했습니다. 칼리아리는 배당손상이 50% 이상 이루어진 경기로 이기더라도 약 10% 정도 손해를 먹고 들어가는 경기입니다. 유벤투스는 이겨야 하나 제노아는 1.58 을 받을 상대가 아닙니다.

시에나와 말라가는 키예보와 산탄데르를 고전하게 할 수 있으나 투마킹을 해 가면서까지 배팅할 가치는 없어서 패스합니다.

파르마는 승무 투마킹 경기인데, 제 배팅원칙상 하나만 고를 수가 없어서 패스합니다. 라치오 승의 출현은 힘들다고 봅니다.

그럼 픽한 경기들에 대한 커멘트!

(1) 로마의 무뎌진 공격라인은 토티의 출장여부와 관계없이 팔레르모의 수비라인에 고전할 것이라고 봅니다. AC밀란이 우디네세에게 매우 고전하며 승리했는데, 이는 이 경기가 더 위험하다는 반증입니다. 해외 시장은 팔레르모로 흐르고 있습니다.

(2) 삼프도리아와 피오렌티나는 운 좋게 3연승을 한 삼프도리아와 운 없이 승리가 한참동안 없는 피오렌티나의 희비가 엇갈릴 경기로 예상했습니다. 케이리송이 투입된다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네요. 이 경기가 토요일 경기이기 때문에 챔스 경기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3) 아탈란타는 비중을 많이 두어서 배팅하지 않겠지만, 저에게 수익을 가져다 준 팀이고, 카타니아와의 홈경기에서 압박 축구로 잘 봉쇄했으며, 카타니아의 미들은 구아렌테가 돌아 온 아탈란타에 비해 취약하다는 경기력적인 관점에서의 접근입니다. 카타니아 막시 로페즈가 변수이긴 하지만 말이지요.

(4) 볼로냐와 리보르노의 경기는 디바이오의 존재가 신경 쓰입니다. 그렇지만 다니엘비시우스는 루카렐리의 공백을 메꿀 수 있는 선수이며, 벨루치가 의외로 팀에 빨리 적응하면서 공격라인은 새로이 구축하네요. 원정에서조차 밀리지 않은 경기력을 보이며 패했던 리보르노의 리벤지를 예상합니다.

(5) 나폴리와 인테르, AT마드리드와 바르샤의 경기는 다른 분들이 생각하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순수경기력 차원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보며, 전자의 경우 라베찌의 공백이 다소 걱정거리이긴 하지만, 마지오의 공백은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후자는 바르샤의 온전한 4백을 상대로도 4득점을 했던 포를란과 아게로(각각 2골씩)는 분명 위력적이며, 마음에 걸리는 것은 바르샤의 무패우승과 마드리드와 바르샤의 우호적 관계입니다.

모든 경기에는 반대로 생각할 수 있는 변수가 있기 마련이고, 그걸 다 고려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면 아예 배팅을 할 수 없지요. 그걸 최소화할 수 있다고 "자신이" 판단하는 경기에 배팅을 하는 것이겠지요.

명절 구정이네요. 집에서는 구정을 보내지만, 저는 언젠가부터 새해 느낌은 1월 1일이 더 오더라구요. 그래서 별다른 마음의 변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번 주말 대박이 나서 지금 덩실덩실 춤을 추고 있어야 하는데, 피오가 이기지 못하는 바람에.... 지난 주말 낙첨이 슬럼프로 이어지지 않도록 마인드컨트롤을 하는 데 집중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프로토가 꼭 당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말이 제 생일입니다. 작년 생일을 끼고 분석한 13회차를 돌이켜보면 주력은 당첨되었지만, 아쉬운 낙첨이 있었던 회차였네요. (링크 : http://cherishh.com/entry/09-13-win )

분석글을 별도로 쓰려고 했으나 약속이 있네요. 써도 똑같은 말만 될 것 같고, 파워랭킹이나 이 글에 대체적인 내용은 밝힌 것 같네요 ^^

행복한 회차 되시길 마음 가득히 빕니다.

프로토 13회차와 관련하여 좋은 의견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라며, 이번회차 꼭 승리로 가져가시길 기원합니다.

                                                                  

격려의 의미로 아래 손가락(Daum View) 클릭 부탁드립니다. (다음뷰 숫자는 단순한 수치에 불과하지만, 글 쓰는 사람에게는 다음 글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수도 있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http:/ BlogIcon 얼음통 at 2010.02.12 20:27 신고 [edit/del]

    헉 글올린게 비밀댓글로 되잇네..ㅋ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저번 승무패 2만 투자 2등하나3등5개 4등7개당첨인데 128100원..어이가 없어서 ㅎㅎㅎ...위건만이겼어도 돈좀 됬을듯한데.......아쉬운..ㅎㅎ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2.13 11:55 신고 [edit/del]

      지난회차 승무패는 너무 아쉽네요.
      아탈란타는 제가 픽하기는 했지만 비중이 낮으니...
      카타가 이겨도 속상하지는 않을 것 가둘 중 한 명은 웃겠네요^^

      행복한 결과 기원합니다~~

  3. 상승기류 at 2010.02.12 21:43 신고 [edit/del]

    항상 님의 분석글 잘보고있습니다.......여긴 울산인데 눈발이 조금 내리네요,,,,,운전조심하시고 즐거운 설명절되세요

    Reply
  4. 도현아빠 at 2010.02.12 22:31 신고 [edit/del]

    전체 승패로만 찍으니 3만 9천배 나오는군요,,
    풀벳 필요없이 간단히 억 챙기겟는대요 ㅎㅎ
    잘골라서 고액한번 만져볼렵니다

    Reply
  5. 린스컴 at 2010.02.12 22:57 신고 [edit/del]

    체리쉬님 방금 통화하고 들어왔습니다ㅎㅎ^^
    새해복많이 받으시구요....베팅도 잘되시길 바래요...
    더불어 생일도 축하드립니다.

    이번엔 베팅라인은 저배당 토트넘,비야레알 정도
    그외는 로마 무 : 홈 리그 첫무와 팔레르모의 기질을 생각하면....
    AT승무 나폴리 승무는 매력적인데 둘다 이길지는 감이 안오네요...
    에전에 발렌이 홈에서 히욘에게 졌는데...발렌 에이스 다비드 비야가 히욘 유스 출신이었나(?) 아마 그랬을겁니다.
    다음주 유에파 원정도 있고, 그동안 원정에서 많이 벌어놓은 발렌의 승리보다는 히욘에 무게감이 가네요.
    한일전도 두감독의 생명연장으로 무가 땡기고...알메리아는 이상하게 끌리네요...최근 수비력과 경기력이라면
    헤타페 근성돠 폭풍의 라리가 근성이 나오면 승부할만한 경기같구요...........

    Reply
  6. Andy at 2010.02.12 23:02 신고 [edit/del]

    체리쉬님 생일축하드려요~ ^^

    Reply
  7. 정성윤 at 2010.02.12 23:17 신고 [edit/del]

    프리메라에 와서 AT마드리드의 승을 많이 보시는데 AT가 라싱에게 2-0으로 앞서다가 89분, 90분에 3-2역전당한것은 다음 바르셀로나 경기에도 영향을 미칠거라고 보여집니다. AT마드리드의 무승부와 패배가 그려집니다. 그리고 라싱산탄데르가 비록 컵대회는 떨어졌지만, 리그에선 6경기 무패행진이라는겁니다. 말라가로서는 이번 산탄데르원정이 고비가 될것같습니다. 해외오즈와 배트맨에서도 주중 컵대회를 치루었는데도, 라싱의 승리가능성을 높게 보고있습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많은분들이 말라가승을 보던데요 저역시도 말라가의 승리는 조금도 보이지 않네요. 산탄데르가 말라가를 스윕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그리고 다음경기에서 패배가 그려집니다. 바르셀로나 원정가기전까지는 산탄데르의 상승세를 믿고싶습니다.

    Reply
  8. 정성윤 at 2010.02.12 23:23 신고 [edit/del]

    AT마드리드의 해외 평균배당 승4.80 무3.72 패1.67배당의 결과로는,
    환급률은 92.94%이며, 승확률19.36% 무확률24.98% 패확률55.65%입니다.
    그러나 비슷한 배당 범위의 결과로 3전 0승 2무 1패 승확률 0%(-19.36) 무확률 66.67%(41.69) 패확률 33.33%(-22.32)입니다. 그렇기에 AT마드리드의 배당확률상으로 보았을때에도 AT의 승은 모험일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국내 배당의 결과역시 홈승은 없습니다. 인테르와 나폴리 역시도 바르샤와 같이 두팀이 이기던지 두팀이 비기던지 할것 같습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2.13 07:56 신고 [edit/del]

      성윤님, 좋은 의견 정말 감사합니다.

      피오의 승리도 충분히 가능해 보이구요. 카타니아와 인테르 정도를 빼고는 세리아는 견해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칼리아리 같은 경기는 이긴다고 예측해도 주력군에 배팅하지 않습니다. (낮은 배당 때문이지요. 해외에 비해 무려 50% 정도가 깎였습니다) 특히 원정에서 승리한 팀이 홈에서까지 이기지 않는 경우가 종종 발견되기도 하지요.

      그리고 제 글을 꾸준히 읽으셨으면 알겠지만 개인적으로 언제부턴가 동일배당통계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배당분석을 신뢰하지 않는 게 아니라 동일배당에서 승이 몇 번 나왔고 무가 몇번 나왔고 패가 몇번 나왔다는 통계로 인한 예측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해외평균배당보다는 특정배팅회사의 배당을 수집하고 있네요.
      (http://cherishh.com/entry/oddsmaker-3 에 제 견해가 있습니다)

      성윤님은 항상 좋은 댓글을 남겨주시지만, 제 개인적으로 배당통계에 의한 예측을 고려하지 않는 바 그에 대해서는 커멘트를 해 드리지 못함이 죄송하네요. 맘 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AT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경기력적 측면에서 비센테 칼데론에서 AT마드리드가 지지 않는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주전수비수들의 공백은 공격수의 공백과는 또 다른 문제라고 봅니다.

      어찌 되었거나 둘 중 한 명은 웃을 수 있으니 다행이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9. 호형아빠 at 2010.02.12 23:49 신고 [edit/del]

    체리쉬님 방갑습니다..이번13회차 축으로 리보르노생각하고있었는데 루카렐리가 경고누적으로 못나오네요...
    볼로냐 디바이오한명박아두고하는 텐백도 무섭고 아무래도 패스할까하는데 견해좀 듣고싶습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2.13 07:57 신고 [edit/del]

      패스할 느낌이라면 패스하시는 게 좋습니다.
      루카렐리는 다니엘비시우스가 메꿀 수 있다고 보지만,
      생각하기에 따라 큰 변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건승 기원할게요!

  10. at 2010.02.13 04:37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2.13 07:58 신고 [edit/del]

      배팅내역 자체는 비공개입니다.
      라인이나 추천픽은 있지만요.

      제가 실배팅내역을 공개해서 적중하더라도, 미적중하더라도
      득보다는 실이 많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심리적인 부분일 것입니다.

      행복한 결과 기원합니다~

  11. at 2010.02.13 08:02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12. 전설 at 2010.02.13 08:39 신고 [edit/del]

    체리쉬님 명절 잘보내세요
    이번회차 유벤은 저역시도 피할 생각입니다.
    역배당으로도 몇경기 보시는거 같은데 소액으로 저역시도 가보려고 합니다
    주말에 생일이시라던데... 아무쪼록 적중으로 생일을 맞이하셨으면 합니다

    즐거운 명절, 주말,,,적중 되시길

    Reply
  13. 조순녀 at 2010.02.13 12:07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
    명절 잘 지내시구 떡국도 맛있게 드시구,예쁜 여친이 쵸코렛도 주시겠죠 ?
    좋은 날 되시구요 . 아차차... 이번 주말은 생일이시라구요
    생일 선물로 올킬 하시길 기원할께요

    Reply
  14. 도현아빠 at 2010.02.13 12:59 신고 [edit/del]

    주력으로 피오,나폴리 ,리보르노 데려갑니다
    대박 노리는 폴더 몇게 더 데리고가서 배팅합니다
    7개조합 하니가 제법 배당나옵니다 ㅎㅎㅎ

    Reply
  15. 신촌슈퍼 at 2010.02.13 13:09 신고 [edit/del]

    생일축하드려요!!! 건승하시고 즐거운 설연휴 되세요!!!

    Reply
  16. 우잉 at 2010.02.13 13:19 신고 [edit/del]

    안녕하십니까 체리쉬님. 댓글들을 모두 확인했구요. 회차때 메일로 세리에A의 베팅라인을 비교해보는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매 회차 세리에 팀이 연계된 경기(예를 들어 챔스 뮌헨 vs 피오) 들의 제 승무사이드에 대한 생각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저도 나폴리에 던졌습니다. 마지오 빠지는 건 아쉽지만, 백업 선수들이 있기 때문에 큰 무리 없을 것으로 생각했구요
    무엇보다 패턴을 믿는 베터로써 나폴리에 던졌네요. 예전 나폴리 홈에서 보여주었던 잘라예타 같은 역할을 누군가 대신해주길 바라면서...

    전 패턴, 흐름 위주 베팅이라 키에보, 파르마, 나폴리,칼리아리 로 갑니다~
    시에나야 워낙 원정성적도 좋지 못하고 마카로네도 빠지는 만큼(베르가솔라 나 엑달, 게잘 같은 분들은 별로 무섭게 느껴지지않네요.. 마카로네 빠지는게 시에나에겐 좀 크게 작용할 것 같습니다.)
    라치오는 레야 감독이 처음부터 일을 낼 것으로 보진 않습니다. 파르마의 승무이지만 지난 인테르 전 생각하면 승이네요
    나폴리야 뭐 홈에서 인터를 2번 이겼으니 패턴대로구요. 홈무패이기두 하구요 아직
    칼리아리는 바리가 워낙 전력누수가 많아서 고민없이 픽했습니다. 알미론 빠지는 건 크게 신경쓰지 않았지만 바레토 빠지는건 좀 커보입니다. 리바스 알바레즈를 이용한 역습에 특화된 선수는 바레토지 메기오리니로는 불가능일듯이라 판단했네요

    삼프 피오 경기는 패스했습니다. 아무래도 프란델리가 이번 경기 때 알리안츠아레나 원정에 대비한 선수기용의 도박수를 쓸 수도 있을 것 같네요.마리오 볼라티나 아뎀라이치, 케이리송 등에게 기회를 준다면 사실 예측이 좀 힘들것 같습니다. AS로마전 경기력은 흠잡을 데 없었지만 빠른 선수교체, 전술변화 등 여러가지 변수가 있을 것 같아 패스합니다 ㅎㅎ

    체리쉬 님도 건승하시길.!! 유벤투스 가려했는데 체리쉬님 생각 참고하고 저도 패스하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밤에 축구보며 웃게되시길 바래요 ㅎ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2.14 00:42 신고 [edit/del]

      우잉님 즐거운 답변 감사합니다.

      메일보다 블로그에서 의견을 나눌 수 있을지요. 비밀로 하면 메일과 흡사할 듯 한데, 블로그가 불편하시면 트위터도 괜찮습니다.

      라베찌가 복귀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마짜리 감독이 무리시키지 않을 것 같지만요.

      키예보 같은 경우 공격이 문제라고 보았고, 바리의 바레투 결장은 엄청난 공백이라고 저 또한 생각합니다. 문제는 너무도 칼리아리의 승이 당연하게 예측된다는 것일까요. 저도 승무패에서는 승을 던졌습니다. 유벤투스도 승무패에서는 승을 던졌는데, 승부식 배당엔 그만한 가치가 없다 판단했네요.

      우잉님도 웃으시며 축구를 보셨으면 합니다. 행복한 연휴 되세요~~

  17. 우잉 at 2010.02.14 02:21 신고 [edit/del]

    여기가 블로그인가요?

    그러면 여기에 비밀로 매회차 찾아와서 남기겠습니다! 로마 팔레르모 전을 지켜보고있습니다 현재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2.14 09:01 신고 [edit/del]

      오늘은 완패네요.
      피오의 경기는 자느라 보지 못했지만,
      경기를 보니 참 예상외로 흘러간 경기였네요.

      삼프가 2번의 4연승을 하네요.

      내일을 기대합니다.

      이제 고향에 가네요.
      행복한 연휴 되세요~

  18. 정성윤 at 2010.02.14 08:00 신고 [edit/del]

    이번회차는 제 생각이랑 다르네요^^; 저는 삼프에 파찌니가 결장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로마 승 리보르노승 카타니아승 칼리아리 무 인터승무 AT는 단통 무로 보여집니다. 마지막 경기가 바르샤와 인터밀란이라는게 양팀다 무승부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팔레르모의 승리는 안그려지네요^^; 그러나 무승부는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1차전에서 팔레르모 홈에서 무승부였는데, 2차전은 as로마의 승으로 끝이 날듯합니다. 로마가 챔스나 웨파직전경기 홈에서는 이기는 경기를 원정에서는 무승부의 경기를 잘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칼리아리가 바리보다 좋은상황이긴하나 배당메리트가 없고 올시즌 바리의 원정 2연패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칼리아리에게 스윕당할것 같지도 않습니다. 바레토가 없다면 몸으로 떼울듯합니다.

    Reply
  19. at 2010.02.14 10:20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2.14 19:58 신고 [edit/del]

      고향에 왔답니다.

      삼프와 피오의 경기는 정말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모르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피오가 챔스에 집중한 스쿼드를 내세운 것도 아니고 (오히려 케이리송이 질라 대신에 나오길 빌었습니다만) 피오가 보여준 경기력 vs 삼프가 보여준 경기력.. 을 생각해보면 피오가 앞서 있었고, 1차전에서도 거의 압도에 가까웠으며, 카사노는 역시나 빠졌는데도 삼프가 이겼네요.

      참 어렵다는 걸 느낍니다. 이제 일요일 경기가 남아 있네요. 저도 그렇구요. 히혼 무승부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건승 또한 기원합니다!

  20. 도현아빠 at 2010.02.15 00:23 신고 [edit/del]

    생각치 못한 결과가 나오내요
    아쉽지만 주력이 부러져서 다른것은 의미가 없어져 버렸내요
    이번차도 손해가 많내요 ㅎ
    다음차 준비를 더해야 겟어요 2폴더 도전이 잘않되서 실패를 잘하내요 ㅎㅎ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2.15 19:42 신고 [edit/del]

      저도 참 우울한 설이네요.
      나폴리가 인터밀란을 이겼다면 좋았을텐데..

      최종배팅라인 선정할 때
      제외하기 아까워 구매한
      2*2 조합까지도 무너졌네요.
      시에나, 리보르노 단통 잡고 아탈 승무, 말라가 승무 돌렸는데..

      AT마드리드도 보험 들었는데,
      나폴리에서 무승부가 나왔네요.

      3.00 원칙을 고수하는 것이 꼭 좋은 일만은 아닌 걸 느낍니다.

      도현아빠님도 힘내시기 바랍니다!

  21. 얼음통 at 2010.02.15 21:33 신고 [edit/del]

    최악의회차였네여..ㅜㅜ 세리에 다틀림..미쳐. 피오 이번도 델고가야하나 유에파넘 어려운듯하네요...ㅜㅜ 피오 무가땡기는데..ㅎㅎ

    Reply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