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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C밀란과 AS로마 : 확률은 1/9 - 둘 다 픽하면 1.4

 

AC밀란과 AS로마는 리보르노와 시에나를 상대로 동일한 배당을 받았습니다. 국내와 해외 배당이 동일하다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두 팀이 모두 승리한다는 가정에 배팅한다면 1.4배의 배당률에 배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 팀이 모두 이길 확률은 산술적으로 1/9 입니다.

 

물론, 단순한 승리확률을 예상하여 한 경기를 골라야 한다면 AC밀란과 AS로마의 승리를 고를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배팅을 함에 있어서는, 현명한 배터라면 패스하는 것이 맞습니다.

 

1) AC밀란은 여전히 네스타가 복귀하지 못하는 상황이며 다시 한 번 파발리가 중앙수비를 대신합니다. 산시로에서의 3연패는 현실적으로 정신력 면에서 힘든 픽이나 2경기 연속 득점이 없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리보르노의 10백 축구에 고전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맞습니다.

 

2) 시에나는 아직 보상받아야 할 승점이 남아 있고, AS로마는 돌려 주어야 할 승점이 남아 있습니다. 시에나는 이 경기에서 패하면 강등확정이 너무나 당연시되며, AS로마가 스쿠테토를 차지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힘든 일이라는 것을 고려한다면, 이 경기의 위험성은 1)보다 더 높습니다.

 

II. 해외에서 동배당을 받은 팔레르모와 피오렌티나의 경기

 

해외 오즈메이커들이 보는 배당률 (유니벳)

 


바리-팔레르모, 칼리아리-피오렌티나의 경우 해외에서는 많은 곳에서 동배당으로 책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칼리아리 사이드로 배당 변동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피오렌티나의 승리배당을 팔레르모의 승리배당보다 낮게 책정하고 있습니다.

 

제가 유니벳의 배당률을 제시한 이유는 이 업체가 두 경기 무승부의 출현 확률을 상대적으로 높게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탈리아의 배팅업체 배당률을 검토해 보았습니다.

 

바리와 칼리아리는 현지에서도 역시 동일한 배당률을 받았으며, 현지는 유니벳 등과 달리 2.45-3.15-2.85 의 배당률을 받았습니다.

 

이탈리아의 승무패 구매율을 확인해 보면, 바리 경기는 41.7-33.7-24.6 정도, 칼리아리 경기는 39.5-31.1-29.4 의 구매율로 동일 배당률이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바리의 승리보다는 피오렌티나의 승리에 우호적인 시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바리의 최근 수비력과 칼리아리의 최근 공격력을 고려한다면 공격력이 좋은 폼을 띄고 있는 팔레르모와 최근 수비력이 좋지 않지만 (추후 언급) 수비전술으로 많은 승점을 챙겼던 피오렌티나라는 상대적 관계를 고려한다면 충분히 원정팀이 승리할 수 있는 경기라는 판단이 듭니다.

 

이 경기를 환급률로 계산해서 배팅회사의 손익구조표를 작성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손익구조표(환급률)

바리 승

무승부

팔레르모승

유니벳(93%)

-7.8%

-11.47%

+19.20%

현지업체(93%)

-8.16%

-12.12%

+23.89%

스포츠토토(84%)

-5.65%

-12.04%

+18.81%

손익구조표(환급률)

칼리아리승

무승부

피오렌 승

유니벳(93%)

-1.8%

-3.41%

+4.8%

현지업체(93%)

-3.73%

-4.96%

+9.21%

스포츠토토(84%)

-0.92%

-9.3%

+9.03%

 

.. 국내 환급률….

 

실제의 시장흐름대로라면 팔레르모가 바리를 이길 경우 배팅회사는 수익을 거두게 됩니다. 피오렌티나의 경우에도 승리할 경우 배팅회사가 수익을 내는 구조로 형성되지만, 팔레르모의 승리시 수익이 더 많습니다.

 

이 경기 오즈들이 시장의 흐름을 예측하고 배당을 책정했다면 무승부는 배제한 상황에서 배당을 책정했으며, 다만 유니벳의 오즈메이커들은 무승부 배당을 합리적으로 낮춤으로써 그 가능성에 대해 보완장치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스포츠토토에서 칼리아리의 배당은 변동되었는데, 손실을 줄이기 위해 배당변동을 통해 칼리아리 승리시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어장치를 작동시켰습니다. 여전히 무승부 가능성을 낮게보고 있는 그들의 모습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승무패 확률이 유사하고 무승부 배당이 가장 높게 나타나는 경우 대체로 무승부 출현시 가장 큰 손실이 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이러한 경기에서 실제로 승무패 중 가장 무승부 출현 비율이 낮은 것으로 확인됩니다.

 

중요한 것은 오즈메이커들의 판단이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늘 염두하여야 합니다. 이것이 배당분석의 맹점이며, 오즈메이커들을 신뢰하는 순간 기록할 수 있는 승률의 최대값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저는 이 경기들을 각 배팅업체들의 오즈메이커들의 실력을 자체평가할 경기로 분류해 보았습니다.

  

III. 나머지 경기들에 대한 프리뷰

 

키예보 vs 볼로냐

 

키예보는 최악의 일정에서 213패로 훌륭한 마무리를 했습니다. 볼로냐는 최근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현 감독이 쥬세페 파파도풀로가 아니라 프랑코 콜롬바라는 사실은 원정에서 수비축구로 일관하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으로 주전수비라인의 공백으로 약해진 키예보의 수비진을 효과적으로 공략하려 할 것입니다. 하지만, 키예보의 역습이 빛을 발하면서 볼로냐의 공격축구는 무너질 가능성이 높은 경기입니다. 다만, 키예보가 원정에서 승리를 챙겼다는 관점을 적용한다면 무승부 정도의 결과로도 만족할 수 있기에 1차 배팅라인에서 '승'을 언급했으나 배팅에서는 제외합니다.

 

파르마 vs 인터밀란

 

인터밀란의 수비수인 키부와 루시우가 동시에 결장한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합니다. 비록 에투가 돌아와서 제대로 된 4-3-3 시스템을 가동시켜 볼 수 있는 시험무대가 될 것이지만, 미들에서 스네이더와 스탄코비치가 동시에 결장하고, 루시우와 키부가 동시에 결장하는 조직력 저하 문제는 최근 5경기동안 승리가 없는 파르마의 강한 동기부여 앞에 고전을 면치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해외 시장의 흐름은 인터밀란쪽으로 거의 몰빵이 되고 있는데, 인테르 승리시 큰 배팅회사의 손실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2위와 승점 9점차로 벌린 현실 속에 원정승에 배팅하고 싶지는 않으며, 파르마 사이드에서 봅니다.

 

삼프도리아 vs 아탈란타

MATCH STATS

Atalanta

Sampdoria

Shots (on Goal)

27(9)

8(3)

Fouls

21

19

Corner Kicks

10

1

Offsides

5

5

Time of Possession

63%

37%

Yellow Cards

2

3

Red Cards

0

1

Saves

2

9


아탈란타는 삼프도리아를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치고도 홈에서 패했습니다. 이에 대한 경기력 측면에서의 보상이 이루어져야 할 경기입니다.

삼프도리아와 아탈란타의 경기는 카사노 빠진 삼프도리아가 우디네세 원정에서는 좋은 결과를 냈지만, 결국 한계를 드러낼 것으로 보이는 경기입니다. 우디네세가 컵대회에서 보여 준 경기력을 생각한다면 삼프도리아와의 홈경기에서 진정한 경기력을 발휘했다고 보기 힘들 뿐만 아니라 원정의 카타니아에게 고전한 삼프도리아의 공격라인이 카타니아보다 밀집되고 안정된 아탈란타의 미들 및 수비진을 상대로 좋은 경기력을 펼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삼프도리아의 강점은 팔롬보와 세미올리 등을 중심으로 하는 미들라인으로 미들라인에서의 싸움에서 완승할 수 있다면, 삼프도리아의 무난한 승리가 예상되지만, 아탈란타의 미들 또한 결코 무시할 수준이 아니기에 그들이 원하는대로 쉽게 경기를 카사노 없이 풀어가기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압박수비가 강성을 부릴 때는 카사노처럼 개인기가 좋은 선수들이 그러한 압박진영을 허물어뜨리는 것이 공격통로를 찾는 가장 손쉬운 방법인데, 그러한 선수의 부재는 삼프도리아가 보여주었던 원정경기력의 흐름을 이어가기는 힘들 것입니다. 무를 1순위로 패까지 바라봅니다.

 
칼리아리 vs 피오렌티나

 

MATCH STATS

Fiorentina

Cagliari

Shots (on Goal)

16(2)

5(1)

Fouls

19

14

Corner Kicks

5

2

Offsides

3

2

Time of Possession

52%

48%

Yellow Cards

1

2

Red Cards

0

0

Saves

1

1


피렌체에서 열린 1차전에서 칼리아리와 피오렌티나는 두 팀 모두 수비적 운영 끝에 질라신의 결승골로 피오가 승리했습니다. 지루함의 절정을 보는 경기였습니다.

 

칼리아리는 최근 무서운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홈에서조차 피오렌티나를 상대로 수비적으로 임할 수는 없을 것이며 공격적으로 나서며 수비에 공백이 생길 것입니다. 바가스를 중심으로 한 측면 공격은 칼리아리에게는 너무나 위협적인 역습 루트가 됩니다. 피오렌티나의 감베리니, 펠리페 풀백이 되살아난다면 수비력이 좋았던 피오렌티나가 다시 예전의 수비력을 되찾으며 몬톨리보를 중심으로 한 미들 우위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봅니다. 칼리아리가 공격하고 피오가 빠르게 측면에서 역습하며 펼쳐질 이 경기에서 피오렌티나의 마르키오니, 바가스-->질라르디노,요베티치 공격루트의 힘을 믿어 봅니다.

 

카타니아 vs 우디네세

 

MATCH STATS

Udinese

Catania

Shots (on Goal)

15(8)

11(2)

Fouls

19

26

Corner Kicks

10

2

Offsides

1

2

Time of Possession

53%

47%

Yellow Cards

2

4

Red Cards

0

0

Saves

0

4

 

양팀의 1차전에서는 우디네세가 4:2 로 승리했고, 경기 내용도 압도적이었습니다. 이 당시 우디네세는 목표가 있는 팀이었고, 현재의 우디네세는 목표가 리그가 아닌 컵대회에 맞춰져 있는 팀입니다. 올시즌 우디네세의 비정상적인 행보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자존심을 지키며 강등에 탈출하는 것이 그들의 올시즌 리그에서의 목표가 될 것입니다.

 

카타니아는 파르마를 3:0 으로 이겼지만, 파르마가 패색이 짖자 4톱을 써 가며 무리하게 공격한 결과로 보입니다. 1골차 패배와 2골차 패배는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데서 나온 결과입니다. 보통 강팀과 약팀의 경기에서 신승 또는 대승이 나오는 이유가 이러한 이유입니다. 카타니아의 파르마전 3:0 승리는 파르마의 수비가 취약해진 상태에서 나온 스코어입니다.

 

홈에서 강한 카타니아, 최근 홈에서 지지 않고 있는 카타니아라는 관점은 카타니아쪽으로 배팅이 몰리는 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카타니아가 우디네세를 꺾으면 우디네세가 카타니아에 순위상 밀리게 되므로 기본적인 경기력이 앞서 있으며 상대전적에서도 월등한 우디네세가 카타니아에게 패하지는 않을 것이라 봅니다. 우디네세가 무리하게 원정 첫 승을 거둘 수도 있지만, 우디네세에게 필요한 것은 승점3점이 반드시 아니기 때문에 무승부 가능성을 다소 높게 보았습니다.

세리에A 22라운드 최종 배팅라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난해하며, 쉬어가는 회차로 분류하며, 고배당 승부에 도전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재미로 사 본 배팅입니다.



다소 건강상의 문제로 글 등록이 늦었습니다. 너무 난해한 회차라 오히려 올리지 않은 게 다행일지도 모릅니다. 대신 제 배팅라인과 제 이번회차 배팅의 관점을 어이없는 10폴더로 대신합니다.

 

칼리아리와 피오렌티나의 경기는 마감되더라도 프리뷰를 작성하려 했으나, 시간관계상 간단한 언급으로 대신했습니다.

 

프로토 9회차와 승무패 4회차 관련하여 좋은 의견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라며, 이번회차 꼭 승리로 가져가시길 기원합니다.

                                                                  

격려의 의미로 아래 손가락(Daum View) 클릭 부탁드립니다. (다음뷰 숫자는 단순한 수치에 불과하지만, 글 쓰는 사람에게는 다음 글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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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승부사 at 2010.01.30 21:15 신고 [edit/del]

    배탈이 나셨다고 사이트에 글을 올리셨는데 괜찮으신지요..다른 모든것보다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아무리 좋은것을 가졌다고 해도 소용이없습니다..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1.30 21:22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지금은 좀 괜찮아졌습니다.

      써 놓은 게 있는데 그걸 완성도 못하고 잠들어버렸지 뭐에요. 그래서 거기까지만 올렸답니다.

      조합 자체가 힘든 회차라 아주 죽겠습니다 ^^
      이제 배팅 좀 해야겠어요!

  3. 신촌슈퍼 at 2010.01.30 21:19 신고 [edit/del]

    체리쉬님 ! 감사해요!! 꼭 연승 이어가세요!!!

    Reply
  4.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1.30 21:20 신고 [edit/del]

    10시 이후에 리플 다 달겠습니다.
    저도 배팅 좀 해야^^;;;;

    Reply
  5. 크림소스 at 2010.01.30 21:23 신고 [edit/del]

    주력 배팅하신거 알려주시면안되나요 ㅠㅠ
    항상 글 남겨주시는거 고맙게 보고 있습니다.
    화이팅요!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1.30 21:31 신고 [edit/del]

      특별한 배팅에 특별히 비중을 두지 않은
      난상 배팅의 회차입니다.

      그냥 피오렌티나+파르마.... 가 가장 당첨금이 많네요 ^^

      좋은 하루 되세요~

  6.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1.30 21:34 신고 [edit/del]

    상기 배팅라인 중 유벤투스 1.52 는 배당이 낮아서 실 배팅에서는 패스합니다.

    Reply
  7. 훈찬아빠 at 2010.01.30 21:36 신고 [edit/del]

    항상 멋진 분석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 신경쓰시고 건승 기원합니다.
    저도 분석에 도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ply
  8. 정성윤 at 2010.01.30 22:17 신고 [edit/del]

    이번 라운드는 겜블의 관점을 많이 보신듯하시네요... 제생각에는 번리의 승이 없고 히혼의 승이 없다고 보고있습니다. 이변이 일어난다면 1경기를 덜치룬 첼시보다는 바르샤가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지네요^^; 첼시가 1경기를 덜치룬상태에서 1위이지만 2위와는 승점 1점차이로서 안심할수있는 단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최근 번리의 경기력으로는 승점3점은 어림없다고 봅니다. 현재 호날두가 못나온다는 기사에 데포의 배당이 하락되고 있는가운데 19년징크스라면, 이경기 바르샤가 쉬어갈 타이밍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히혼의 승이 나온다면 겜블경기가 유력시되기에 무승부에 만족할듯합니다. 프리메라에 겜블경기하다가 걸린팀이 한두팀이 아니기에 바르샤도 그것을 염두해둘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팔레르모 원정 2.65배당과 피오렌티나가 원정에서 2.55배당을 받았을시 올패였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저는 바리가 팔레르모에게 지는 일은 없다고 봤는데요 최근 바리의 득점력과 수비력은 팔레르모보다는 나아보입니다. 홈에서 피오렌티나를 3:0으로 이기고 원정간 팔레르모와 볼로냐 원정에서 2:0으로 지고 홈으로 온 바리와 배당을 보았을경우에 해외와 국내오즈들이 바리의 승을 더 점치는 이유가 단순히 홈이라는 점때문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배팅 업체의 수익을 떠나서 피오에게 받은 3점을 내놓아야할듯 합니다. 이 2팀이 아니더라도 이변이 일어날 팀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해보았습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1.30 22:55 신고 [edit/del]

      겜블 관점으로 본 것은 아닙니다.
      그냥 마음 편히 찍어 본거랍니다.
      세리아 정도를 제외하고는 관전용이라고나 할까요.
      너무 의미를 두지 마세요

      1) 테리의 브리지 부인 임신설로 인한 팀분위기 악화 (피오와 달리 배당에 반영이 되었을까?)
      2) 히혼의 수비력에 바르샤가 고전할 수 있다는 생각...

      승무패는 승/패 로 나눠서 갔답니다~

      바리vs팔레르모 경기는 전형적인 패스 경기입니다.
      팔레르모가 이겼을 때 오즈메이커들이 수익을 거두는데,
      배팅은 팔레르모로 몰리는 이상 현상이 발생해서요.

      행복한 결과 되세요~

  9. 마제 at 2010.01.30 22:20 신고 [edit/del]

    체리쉬님 늘 좋은 분석 감사드립니다^^ 저위에 10폴배당 어마어마 하네요 ㅎ
    이번회차는 꿀배당이 많은 대신 승무패 가능성이 다 보여 결정하느라 힘들었네요..
    마지막까지 고민하다 마감 바로전에 체리쉬님배팅라인 참고해서 배팅했습니다..
    이번회차두 건승하시구 연승 이어가시길 바랄께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1.30 22:28 신고 [edit/del]

      저는 승무패 이월을 바라며,
      독식을 하고 싶은 마음에 이변 배팅을 했네요.

      바르샤, 첼시가 모두 승리한다면....
      먹어도 얼마 안 될 것 같아서요.

      둘 다 무너지길 내심 기도합니다! ^^

  10. 정성윤 at 2010.01.30 22:22 신고 [edit/del]

    파르마가 인테르를 이긴다는 것도 배당 메리트는 좋아보이나 배당확률상으로는 파르마의 승 확률이 0%였다는 점과 파르마의 경기력으로는 인테르를 이길수가 없다고 봅니다. 이경기 역시 인테르 무패 사이드로 보고있으며 최근 좋지 못한 ac밀란이 배터들의 생각과는 달리 오히려 승이 나올듯 하고 원정에서 유벤을 이기고 온 as로마가 이번에는 무승부가 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로마와 밀란이 번갈아 가면서 배팅회사에 이익을 주지 않을까요 체리쉬님 보시는 것처럼 저도 이번 라운드는 이변이 많이 일어날듯보여지네요. 멋진 분석 감사하고 저번회차 우디네세 감사합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1.30 22:30 신고 [edit/del]

      상대전적은 개인적으로 신뢰하는 편이 아닙니다. 파르마의 입장과 인테르의 여유로운 입장을 우선적으로 생각했습니다. 파르마의 무패(인테르의 승무)는 투마킹 가치가 없는 배당이므로, 파르마 승무로 나눠서 생각했습니다.

      이변은 많이 날 것 같은데, 어떤 경기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누구도 생각하지 않은 결과가 개인적으로 나오길 바라며 이번회차가 무난했다고 생각하는 배터들의 마인드가 바뀔 수 있는 회차가 되길 기원해 봅니다. ^^

  11. at 2010.01.30 23:39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1.31 03:11 신고 [edit/del]

      트위터에서 라인도 좀 나눠주세요.
      이번회차는 정말 말씀대로 어려운 경기들 투성이입니다.

      고배당 승부의 회차입니다.

      행복한 결과 기원할게요! ^^

  12. 놀란타이거 at 2010.01.31 00:10 신고 [edit/del]

    마감에 즈음에서 체리쉬님의 견해+제가 생각하는 이변경기 해서 관전용 고배당 배팅을 하려고 했는데 막판에 고민이 깊어져서 마감시간에 걸려버렸네요 아쉽ㅠㅜ

    프로토도 승무패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1.31 03:11 신고 [edit/del]

      그만큼 어려운 회차가 아닐까 하네요.
      빨리 블로그 답방 가야 하는데.. 답답쓰합니다.

      첼시는 한 골을 넣었네요.
      비기지만 않으면 좋겠습니다.

      놀타님, 행복한 결과 기원합니다~

  13. 도현아빠 at 2010.01.31 02:45 신고 [edit/del]

    이번차 주력 멤피스 피오 유벤 데려갑니다
    하나더 우디무, 워싱턴,멤피스 , 유벤 이렇게 해서 우디 패 받치고 데려가 봅니다

    다들 건승하세요
    체리쉬님 분석감사하고요,
    글보고 배팅하고 지인들과 한잔하고 이제와서 답글 다내요,,

    필,,,, 건승...

    Reply
  14. Favicon of http://berrythanks.tistory.com BlogIcon 샤린가출하다 at 2010.01.31 09:15 신고 [edit/del]

    마지막 베팅에서는 피오 무를 빼셨군요. 피오 무를 축으로 하셨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고 생각해봅니다. ^^
    뭐 베팅은 끝나셨으니 기달리기만 하면 되는군요.
    이번 회차도 당첨되셔서 연승가시기 바랍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1.31 11:44 신고 [edit/del]

      저는 피오의 승리를 위주로 보았답니다.
      '무' 의 경우 손실의 50% 정도를 만회하는 것 같네요.

      글을 쓰려다가 배팅이 끝나면 프리뷰도 잘 읽지 않으시는 것 같아서...
      그냥 쓰지 않았습니다.
      피오렌티나로 카사노가 갈 것 같네요~

      트위터에서 세리에A 소식을 확인하세요!
      팔로윙하면 주소 알려주시구요!

  15.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1.31 11:43 신고 [edit/del]

    로또샷은 지금까지 다 틀렸네요. 이런이런...
    히혼과 번리는 선전했음에도 똥줄 끝에 패하는군요.
    데포는 단통으로 승무패 박았는데 1등 끝입니다.
    이제 6게임을 다 맞아야 하는데.. 흑..

    조순녀님 어쩌죠 ^^

    Reply
  16. 도현아빠 at 2010.01.31 13:15 신고 [edit/del]

    다시보니가
    멤피 피오 유벤이아니고
    워싱턴 피오 유벤이군요
    어쩃던 한장은 날렸고, 나머지나 들어오길,,

    Reply
  17. 민제아빠 at 2010.01.31 15:09 신고 [edit/del]

    좋은 결과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파이팅 ^ㅇ^

    Reply
  18. 도현아빠 at 2010.02.01 00:54 신고 [edit/del]

    이번차 조합 실패로 전멸했내요
    멘피 가져간것은 우디 무 가져가고
    워싱턴 가져간것은 피오 승가져가서 조합실패로 전멸했읍니다
    하나는 농구로 하나는 축구로 ㅎㅎ
    담차엔 다시 건승해야겟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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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부산프로토 at 2010.02.01 15:23 신고 [edit/del]

    체리쉬님 오늘 이 글을 첨보는데 9회차 로마 , 밀란 단통 풀벳간 사람으로써 정말 감동적이네요
    로마 밀란 둘다 홈에서 리그 하위팀에게 아주 안풀리는경기를했으니깐요
    체리쉬님의 이런 촉을 어떤 자료를 분석해서나오는지 무척궁금합니다 배팅분석은 사실 잘 이해가 안되고 ;;;
    어떻게 배우는방법이 있을까요 ?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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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cherishh.com BlogIcon Cherish H at 2010.02.01 15:46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그동안 축적된 것들이 자신도 모르게 결합작용을 해서 나타나는 결과라고 생각되네요. 그동안의 결과와 리그의 입장.. 사실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이제는 어느 팀이 어떤 흐름을 갖고 있다 정도는 머리속에 있게 되네요.

      밀란의 경우는 괜히 흐름이 이어지는 게 아닌지라 단통무를 잡고 싶었지만 역시 소심함에 패스를 하게 되었고 오히려 소액으로 다폴더에 포함한 로마는 이겨버렸네요.

      계속 리그 상황과 결과가 축적이 되면 자신도 모르게 어떠한 촉(?) 비슷한 게 생길 거에요. 저 역시 아직 한 참 부족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20. Favicon of http://buza.xy.to BlogIcon uytyi at 2010.02.04 19:48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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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별마루 at 2010.04.22 09:33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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