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회차 --> 심판 때문에 억울한 회차36회차 --> 심판 때문에 억울한 회차
Posted at 2009/05/08 06:35 | Posted in [프로토 애널리스트]/프로토 베팅결과체리쉬 역시 그 중 한 명이었습니다.
"주력"이 당첨되어 월세에 보탬이 된 건 사실이나,
오심은 저에게 더 많은 당첨금에 대한 아쉬움만 이렇게 남겼어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온라인으로 추가구매한 뉴캐슬+첼시 (그 날 허전할 것 같아서)
필이 와서 오프라인으로 마감직전 구매한 첼시+브레멘
모두 첼시로 인해 낙첨이 되었네요.
심판의 오심이 없었다면? 이라고 생각하면...
더더욱 아쉬운 회차입니다.
어제 하루는 블로그 꾸미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4시간동안 스킨을 여섯번 바꿨는데 원상 복귀했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아요.
어떤 블로그가 돈 되는 블로그가 될지,
고학생으로서 심각하게 고민중이었는데,
아직도 답을 못 찾았네요. 계속 오류가 나서....
배팅을 잘 해서 돈을 버는 것이 가장 현명한 것이지만,
결과를 알고 배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확실한 수입도 필요한 것 같네요.
대학 저학년 때처럼 과외라도 해 볼까 합니다.
예전에 사설배팅사이트에서 배당률책정을 해 달라며 300만원을 준다는 제의를 받았는데,
그때 공부를 하고 있었고, 불법인 게 찝찝하고, 출근을 해야 한다길래 거절했었는데 아쉬움도 많이 남아요.
연락처도 남기는 것 보면 구라는 아닌 것 같았는데,
이런 생각을 하면 안 되면서도 현재는 출근도 할 수 있어서...
어려운 재정 형편에서 아쉬움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일 같네요.
다시 시험을 봐야 하느냐, 취업을 해야 하느냐에 대한 지독한 고민 속에서,
일단 사람들과 접촉을 피하기 위해 이사를 완료했습니다.
항상 저는 공부와 프로토, 두 가지를 동시에 했던 것 같습니다.
글을 쓰면서도 공부 떄문에 자유롭지 못했고, 기숙사 생활을 하느라 글 쓰는 데 제약도 많았죠.
이제 조금 자유로워진만큼, 비상하고 싶습니다.
무언가를 시작하려는 회차, 심판의 오심이 너무 아쉬운 회차네요.
매회차 주력배팅일지와 토계부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최근 5회차 주력 성적이 괜찮은 편이네요 ^^
이 글 보는 많은 분들이 37회차에 당첨, 그리고 대박의 행운을 누리길 기원합니다 ♡
Posted by 세리에A & 프로토 애널리스트 체리쉬 (트위터 : @cherishtip)


첼시와 바셀의 경기가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거 같네요...
힘내세요~
소중한 37회차 되시길...
그리고 이상과 현실은 분명 다르지만 이상으로 인해 현실이 달라질 수도 있으니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주말회차도 좋은 결과 많이 생기시길 빌께요~
이번회차 어려우면서도 참 재밌는 회차네요.
분석글 작성중입니다 ^^
첼시 무가 나와서 샤흐타르 승이 더 확실해진 게 아닌지 싶습니다.
브레멘 - 샤흐타르의 결승전이 비중이 낮아 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리그 우승을 이미 거의 따 놓은 바르샤 - 맨유 보다 더 관심이 가네요 ^^
우승을 못하는 샤흐타르와 UEFA우승만이 남은 브레멘이기에...
스킨도 더 멋있어진 것 같네요.^^
나수정님의 글을 볼 때면
제 프로토 스승(?) 결승골님의 글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답니다.
이번회차 꼭 대박나세요 ^^
분석글에 대해서 불안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지적해 주시구요..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체리쉬님 반갑습니다..자주 들려 님의 고견 잘보고 가면서도 이제야 글을 남기네요
죄송 합니다..제가 좀더 많은 인생을 산 선배로서 감히 한 말씀 드리자면
가끔 우리는 과정을 무시한채 결과만으로 모든 잦대의 기준을 두려 합니다..300만원의 유혹을 뿌리치신점...
훗날 자신이 살아온 삶에 웃음지을수 있는 췌리쉬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조언 감사합니다.
매회차 좋은 분석을 보여드리지 못하여 죄송하네요.
실전배터이신만큼 배팅감각을
좀 전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도 따라갔었는데 첼시 .....쩝 앞으로도 좋은 분석글 많이 부탁드리구여
항상감기 조심하시구 건강하세영^^*
매회차는 아니지만, 열심히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배팅은 본인이 하시는 거 아시죠? ^^
건승기원합니다!
함부르크:브레멘 전은 정말 재미있었는데 축구장에 날아든 캔하나가 경기의 흐름을 바꿔버렸네요...
이번회차도 건승하시길..
좋은 일만 있는 건 아닙니다..
보증금 마련을 위해 가지고 있던
주식(미래에셋증권)을 매도했는데,
그 이후......
엄청난 상승세를 기록해서, 너무 배가 아프네요.
가장 화가 나는 건,
분명히 상승할 줄 알고 있었으면서도...
보증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팔았다는 것입니다.
매도하고 미수로라도 사 놓을 걸
너무 맘이 안 좋네요 ㅋ
함부르크 브레멘 경기..
그 캔 하나가 아니었다면 비겼을까요? ^^
MOM 이 '쓰레기' 였던 정말 흥미로운 경기였습니다.
건승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