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0 15:25
안녕하세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헤롱헤롱.... 정신이 없습니다. 어제 피오를 너무 집중해서 응원하며 봤던 것 같네요.
그냥 라인만 올릴 수는 있지만, 글을 쓰는 것은 또 다른 노력이 필요하니까요. 이유없는 라인보다는 이유있는 라인이 나을 것 같아서 쓰게 되었습니다.
홈 앤 어웨이에는 예전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홈 사이드 위주로 배팅하는 것이 맞습니다. 왜냐하면 원정팀은 2차전에 승부를 보려 할 것이기 때문에, 수비 축구를 할 것이고, 선취골을 허용하더라도... 홈에서의 2차전을 기약하며 추가실점을 하지 않으려고 애쓸 것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홈팀은 대량 득점을 해서 2차전을 편하게 치르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16강까지 올라온 팀들은 어느 정도 클래스를 갖춘 팀이고, 역습을 우려한 '완전히' 적극적인 공세를 펼치지 못하는 한 원정팀이 원하는 결과 (무승부 또는 적은 점수차의 패배) 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반면 2차전에서는 '진출'이 결정되기 때문에 다득점 경기가 나오거나, 리드하고 있는 상황의 팀이 원사이드한 경기를 펼치기도 하지요. (아스넬 5-0 포르투, 안더헤르트 4-0 빌바오, 벤피카 4-0 베를린 등등)
이번회차는 지난 32강전 대상경기와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당시 글을 한 번 보시지요. --> http://cherishh.com/entry/10-14
홈앤어웨이 1차전을 홈 사이드로 승부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홈 정배당이 많은 회차는 정배당으로 배팅하기가 싫습니다. 그리고 픽할 경기를 골라내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배당은 숫자에 불과하며, 16강까지 올라온 팀들끼리 1.5 배당 미만을 받았다는 것부터가 넌센스입니다. 1.4대 배당을 받은 로마가 홈에서 파나티니아코스에게 패하는 것이 축구입니다.
14회차 (당시 글) 베를린, 파나티니아코스, 트벤테는 매우 매력적인 홈 사이드 승부였지만, 이번에는 매력적인 홈 사이드 승부가 없습니다. 배당을 봐도 릴과 리버풀의 경기 정도 매력적으로 느껴지는데, 리버풀의 의외성 있는 결과를 고려하면 쉽게 홈 사이드로 배팅하는 것에는 주저하게 됩니다.
1. 패스경기
루빈카잔과 볼프스부르크 경기는 루빈카잔의 도밍게즈가 빠진 공백을 알 수 없기 때문에 패스입니다. 지난 라운드 루빈카잔은 텔아비브에 완승했지만, 텔아비브로는 그 공백을 시험할 수가 없습니다. 리그 경기가 아직 진행중이지 않고 있기에 카잔의 플레이를 제대로 시험해 볼 수 없기에 패스입니다. AT마드리드와 리스본의 경기는 고려할 사항이 많아 패스이며, 발렌시아와 브레멘의 경기는 화요일 새벽 경기를 치른 발렌시아의 체력문제를 고려하여 역시 패스하겠습니다.
2. UCL
리옹과 AC밀란은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할 수 있는 팀입니다.
(1) 홈팀 맨유는 원정에서 3골을 넣고 오는 바람에 홈에서 어중간하게 패해도 다음 라운드 티켓을 따게 됩니다. 레오나르두 감독은 분명 공격적으로 나설 것이며, 캐릭이 빠진 중원과 루니의 부상은 이 경기의 변수로 작용할 것입니다. 네스타와 잠브로타가 중앙과 측면을 맡고 있는 밀란의 수비는 '루니'가 제 상황이 아닌 맨유에게 부담이며, 맨유가 철저히 지키는 축구를 한다는 가정하에 1골 정도를 허용하고도 꾸준히 지키는 축구를 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무승부 가능성도 열어두어야 하지만, 0-1 상황은 맨유의 진출을 의미하기에 과감히 AC밀란의 승리를 픽합니다.
(2) 레알은 분명히 공격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리옹 홈에서 1득점도 하지 못했기 때문이지요. 리옹은 지키기만 하면 승리합니다. 지난 경기 전반 47분에 선취골을 넣었으니 123분동안 레알의 공격을 지킬 경우 승자는 리옹이 되는 것이지요. 2000년대 들어 레알에게 패하지 않는 리옹의 수비가 성공하느냐에 따라 이 경기의 성패가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레알이 아스날처럼 대승을 거두거나, 아니면 리옹에게 말리는 경기를 하며 다시 한 번 16강에서 탈락할 경기인데, 레알 승은 막혔고, 안 막혔어도 배당가치가 없습니다. 1차전 경기를 직접 본 분이라면 리옹이라는 팀이 레알마드리드가 이기고 싶다고 해서 쉽게 이길 수 있는 팀이 아니라는 것을 아실 겁니다. 툴라랑이 호날두로 이어지는 공간을 완전히 차단해주길 바라며, 리옹의 무승부를 픽합니다.
3. UEL
(1) 함부르크는 아인트호벤을 상대로 졸전 끝에 승리하였습니다. 문제는 3득점을 하며 3실점을 하는 과정에서 함부르크의 수비가 무너졌다는 부분일텐데요. 안더헤르트는 올시즌 전력보강에 성공한 팀으로 빌바오를 이긴 것이 결코 우연은 아닙니다. 빌바오의 공격을 상대로 1차전 원정 무승부를 이끌어 낸 사실은 주목해 볼 부분입니다. 유로파 결승전은 함부르크의 홈구장에서 열리며, 이에 대한 메리트가 작용할 수 있기에 사실 패스로 분류해도 좋은 경기입니다.
(2) 마르세유는 리옹과 보르도 원정에서 무승부를 만들어낼 수 있을 정도로 끈끈합니다. 벤피카는 홈에서 패하지 않고 있으며, 마르세유 역시 원정에서 무리하게 승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홈 사이드에서 봅니다. 동일비중 투마킹 가치는 없으며, 배당 좋은 무승부에 비중을 둡니다. 벤피카의 칼도조, 사비올라는 매우 매서운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 파나티니아코스는 로마를 이기기는 했지만 로마의 UEL에 대한 의지를 고려하면 경기력이 과대평가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스탕다르리지는 잘츠부르크의 공격을 봉쇄하며 승리한 경험이 있습니다. 지브릴 시세를 잘 마크한다면 리지에게도 승산이 있는 경기입니다. 로마가 UEL에서 최선을 다했다면 파나티니아코스가 승리할 수 있었을지에 대해 고민해 보아야 하고, 그러한 로마를 상대로 2경기 연속 2실점을 했다는 부분은 승으로 놓기에 더 생각해 볼 부분입니다.
(4) 풀럼의 짠물수비는 샤흐타르를 격추시켰습니다. 유벤투스의 공격력 또한 정상궤도에 올라와 있지 않으며, 리그에서 델피에로에게 휴식을 주며 피오렌티나에게 승리했지만, 중원에서의 패싱게임은 피오렌티나가 압도하였습니다. 풀럼은 최근 5경기 지지 않고 있으며, 높은 점유율을 내 주면서도 잘 지켜내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네요. 오히려 후반 막판에는 상대의 체력이 지치기 마련인데, 그러면 풀럼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 수도 있다는 판단이 듭니다. 자모라라는 옵션을 갖춘 풀럼을 상대로 유벤투스가 고전할 것입니다. '패'보다는 '무' 가능성이 높다고 보네요. 이유는 1차전.
4. EPL
EPL은 제 분석궤도에 없습니다. 그래서 패스하는 것이 좋지만, 번리의 홈 경기력이 안 좋아진 부분이 다소 과장되어 여겨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어느새 강등권으로 추락한 번리는 이 경기에서 승부를 걸어야 할 수밖에 없으며, 스토크시티는 다소 여유로운 입장입니다. 3경기 출장정지를 받은 센터백 쇼크로스의 공백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EPL은 애초의 분석경기가 아니므로 고민이 되기에, 다른 의견 있으면 주셨으면 합니다.
다음과 같은 근거를 토대로 배팅라인을 잡았습니다. 배팅액을 줄이고, 배당을 높여서 승부하는 회차입니다.
다들 배팅 잘 하셨는지요? 배팅은 경험상 30분 전에 하는 게 가장 수익률이 높더군요.
꽃샘추위의 시샘이 시작되었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꼭 승리하세요. 성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배팅하러 가야겠네요.
몸상태로 인해 다소 늦어졌습니다. 어렵지 않으면 아래 손가락을 다음 아이디로 로그인한 상태로 한 번 눌러주세요 ^^
그냥 라인만 올릴 수는 있지만, 글을 쓰는 것은 또 다른 노력이 필요하니까요. 이유없는 라인보다는 이유있는 라인이 나을 것 같아서 쓰게 되었습니다.
홈 앤 어웨이에는 예전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홈 사이드 위주로 배팅하는 것이 맞습니다. 왜냐하면 원정팀은 2차전에 승부를 보려 할 것이기 때문에, 수비 축구를 할 것이고, 선취골을 허용하더라도... 홈에서의 2차전을 기약하며 추가실점을 하지 않으려고 애쓸 것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홈팀은 대량 득점을 해서 2차전을 편하게 치르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16강까지 올라온 팀들은 어느 정도 클래스를 갖춘 팀이고, 역습을 우려한 '완전히' 적극적인 공세를 펼치지 못하는 한 원정팀이 원하는 결과 (무승부 또는 적은 점수차의 패배) 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반면 2차전에서는 '진출'이 결정되기 때문에 다득점 경기가 나오거나, 리드하고 있는 상황의 팀이 원사이드한 경기를 펼치기도 하지요. (아스넬 5-0 포르투, 안더헤르트 4-0 빌바오, 벤피카 4-0 베를린 등등)
이번회차는 지난 32강전 대상경기와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당시 글을 한 번 보시지요. --> http://cherishh.com/entry/10-14
홈앤어웨이 1차전을 홈 사이드로 승부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홈 정배당이 많은 회차는 정배당으로 배팅하기가 싫습니다. 그리고 픽할 경기를 골라내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배당은 숫자에 불과하며, 16강까지 올라온 팀들끼리 1.5 배당 미만을 받았다는 것부터가 넌센스입니다. 1.4대 배당을 받은 로마가 홈에서 파나티니아코스에게 패하는 것이 축구입니다.
14회차 (당시 글) 베를린, 파나티니아코스, 트벤테는 매우 매력적인 홈 사이드 승부였지만, 이번에는 매력적인 홈 사이드 승부가 없습니다. 배당을 봐도 릴과 리버풀의 경기 정도 매력적으로 느껴지는데, 리버풀의 의외성 있는 결과를 고려하면 쉽게 홈 사이드로 배팅하는 것에는 주저하게 됩니다.
1. 패스경기
루빈카잔과 볼프스부르크 경기는 루빈카잔의 도밍게즈가 빠진 공백을 알 수 없기 때문에 패스입니다. 지난 라운드 루빈카잔은 텔아비브에 완승했지만, 텔아비브로는 그 공백을 시험할 수가 없습니다. 리그 경기가 아직 진행중이지 않고 있기에 카잔의 플레이를 제대로 시험해 볼 수 없기에 패스입니다. AT마드리드와 리스본의 경기는 고려할 사항이 많아 패스이며, 발렌시아와 브레멘의 경기는 화요일 새벽 경기를 치른 발렌시아의 체력문제를 고려하여 역시 패스하겠습니다.
2. UCL
리옹과 AC밀란은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할 수 있는 팀입니다.
(1) 홈팀 맨유는 원정에서 3골을 넣고 오는 바람에 홈에서 어중간하게 패해도 다음 라운드 티켓을 따게 됩니다. 레오나르두 감독은 분명 공격적으로 나설 것이며, 캐릭이 빠진 중원과 루니의 부상은 이 경기의 변수로 작용할 것입니다. 네스타와 잠브로타가 중앙과 측면을 맡고 있는 밀란의 수비는 '루니'가 제 상황이 아닌 맨유에게 부담이며, 맨유가 철저히 지키는 축구를 한다는 가정하에 1골 정도를 허용하고도 꾸준히 지키는 축구를 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무승부 가능성도 열어두어야 하지만, 0-1 상황은 맨유의 진출을 의미하기에 과감히 AC밀란의 승리를 픽합니다.
(2) 레알은 분명히 공격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리옹 홈에서 1득점도 하지 못했기 때문이지요. 리옹은 지키기만 하면 승리합니다. 지난 경기 전반 47분에 선취골을 넣었으니 123분동안 레알의 공격을 지킬 경우 승자는 리옹이 되는 것이지요. 2000년대 들어 레알에게 패하지 않는 리옹의 수비가 성공하느냐에 따라 이 경기의 성패가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레알이 아스날처럼 대승을 거두거나, 아니면 리옹에게 말리는 경기를 하며 다시 한 번 16강에서 탈락할 경기인데, 레알 승은 막혔고, 안 막혔어도 배당가치가 없습니다. 1차전 경기를 직접 본 분이라면 리옹이라는 팀이 레알마드리드가 이기고 싶다고 해서 쉽게 이길 수 있는 팀이 아니라는 것을 아실 겁니다. 툴라랑이 호날두로 이어지는 공간을 완전히 차단해주길 바라며, 리옹의 무승부를 픽합니다.
3. UEL
(1) 함부르크는 아인트호벤을 상대로 졸전 끝에 승리하였습니다. 문제는 3득점을 하며 3실점을 하는 과정에서 함부르크의 수비가 무너졌다는 부분일텐데요. 안더헤르트는 올시즌 전력보강에 성공한 팀으로 빌바오를 이긴 것이 결코 우연은 아닙니다. 빌바오의 공격을 상대로 1차전 원정 무승부를 이끌어 낸 사실은 주목해 볼 부분입니다. 유로파 결승전은 함부르크의 홈구장에서 열리며, 이에 대한 메리트가 작용할 수 있기에 사실 패스로 분류해도 좋은 경기입니다.
(2) 마르세유는 리옹과 보르도 원정에서 무승부를 만들어낼 수 있을 정도로 끈끈합니다. 벤피카는 홈에서 패하지 않고 있으며, 마르세유 역시 원정에서 무리하게 승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홈 사이드에서 봅니다. 동일비중 투마킹 가치는 없으며, 배당 좋은 무승부에 비중을 둡니다. 벤피카의 칼도조, 사비올라는 매우 매서운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 파나티니아코스는 로마를 이기기는 했지만 로마의 UEL에 대한 의지를 고려하면 경기력이 과대평가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스탕다르리지는 잘츠부르크의 공격을 봉쇄하며 승리한 경험이 있습니다. 지브릴 시세를 잘 마크한다면 리지에게도 승산이 있는 경기입니다. 로마가 UEL에서 최선을 다했다면 파나티니아코스가 승리할 수 있었을지에 대해 고민해 보아야 하고, 그러한 로마를 상대로 2경기 연속 2실점을 했다는 부분은 승으로 놓기에 더 생각해 볼 부분입니다.
(4) 풀럼의 짠물수비는 샤흐타르를 격추시켰습니다. 유벤투스의 공격력 또한 정상궤도에 올라와 있지 않으며, 리그에서 델피에로에게 휴식을 주며 피오렌티나에게 승리했지만, 중원에서의 패싱게임은 피오렌티나가 압도하였습니다. 풀럼은 최근 5경기 지지 않고 있으며, 높은 점유율을 내 주면서도 잘 지켜내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네요. 오히려 후반 막판에는 상대의 체력이 지치기 마련인데, 그러면 풀럼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 수도 있다는 판단이 듭니다. 자모라라는 옵션을 갖춘 풀럼을 상대로 유벤투스가 고전할 것입니다. '패'보다는 '무' 가능성이 높다고 보네요. 이유는 1차전.
4. EPL
EPL은 제 분석궤도에 없습니다. 그래서 패스하는 것이 좋지만, 번리의 홈 경기력이 안 좋아진 부분이 다소 과장되어 여겨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어느새 강등권으로 추락한 번리는 이 경기에서 승부를 걸어야 할 수밖에 없으며, 스토크시티는 다소 여유로운 입장입니다. 3경기 출장정지를 받은 센터백 쇼크로스의 공백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EPL은 애초의 분석경기가 아니므로 고민이 되기에, 다른 의견 있으면 주셨으면 합니다.
다음과 같은 근거를 토대로 배팅라인을 잡았습니다. 배팅액을 줄이고, 배당을 높여서 승부하는 회차입니다.
다들 배팅 잘 하셨는지요? 배팅은 경험상 30분 전에 하는 게 가장 수익률이 높더군요.
꽃샘추위의 시샘이 시작되었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꼭 승리하세요. 성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배팅하러 가야겠네요.
몸상태로 인해 다소 늦어졌습니다. 어렵지 않으면 아래 손가락을 다음 아이디로 로그인한 상태로 한 번 눌러주세요 ^^
|
프로토 20회차 및 챔스 및 유로파 16강전과 관련하여 좋은 의견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라며, 이번회차 꼭 승리로 가져가시길 기원합니다. 제가 사정상 토요일에 글을 올리지 못할 관계로 세리에A 27라운드 파워랭킹은 내일, 분석은 모레 진행해 볼 생각입니다. 격려의 의미로 아래 손가락(Daum View) 클릭 부탁드립니다. (다음뷰 숫자는 단순한 수치에 불과하지만, 글 쓰는 사람에게는 다음 글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수도 있습니다) |
Posted by 세리에A & 프로토 애널리스트 체리쉬 (트위터 : @cherishtip)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몸이 않좋으신데도 매번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환절기가 겹쳐서 더 좋지않으신거 같은뎅.. 힘내시구요.. 승리하시는 회차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이 다소 늦어져도 이해를 부탁드릴게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최근 번리의 경기는 홈보다는 원정이 대부분이어서 성적이 좋지않았던 부분을 감안해야합니다
포츠머스와 가졌던 홈경기에서 1-2의 패배는 아까운부분이지만요
번리의 홈경기패턴을 보면 홈에서 패배시 다음 홈경기는 승리하는 패턴을 가지고있습니다
스토크시티와는 승격전의 기록을 살펴보면 스웝을 당한적은 없더군요
번리의 플레쳐의 출전여부가 아직 나타나지않아 좀 그렇지만 누젠트와 이글스가 잘 해주리라 믿고
번리승으로 가볼까 합니다
스토크시티 쇼크로스의 결장도 그렇고 아스날 경기이후 플레이를 보면 기존의 움직임과는 달리 약간 소극적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램지의 발목을 부러트릴정도의 태클이 스토크의 플레이에 파장을 미친듯싶습니다
이익나는 회차되세요 체리쉬님 ^^
참 적다보니 잊어먹었네요
빠른 쾌유 하세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쇼크로스가 경기력에 많은 영향을 주었네요.
번리가 꼭 승리해주길 기원합니다! ^^
언제나 수고가많으세요~!~~^^
요즘 축구는 늘 프로토데이 축구는 살짝관심밖이고 프로토데이 아닌축구를 많이보게되네요 ㅎㅎㅎ
이거야 원...ㅎㅎㅎ
그래서 늘 배팅은 이상하게도 비공식루트의 느바가 주력으로 ㅜㅜ
이러면안되는데 말이죠...프로토는 시간의 압박에 머리쥐날듯...
더군다나 오늘은 이거 무슨 농구만해도 촉박했는데 이제는 어디 우리나라 아챔팀도아닌것을 넣어서...
그나저나 이번에는 관심게임이 제가 델피에로를 나름관심있게 게임을 지켜보는데요 ㅎㅎㅎ
배팅유무를떠나서 유벤의 경기관심이가네요 ㅎㅎㅎ
체리쉬님의 선택이 좋은결과로 이어지시길~~~ 무승부픽이시니...
1대1를 기원합니다 ㅎㅎㅎ 델피에로 마법의 프리킥하나 날려주세요^^
MLB의 광매니아로서...
비공식배팅은 MLB를 위주로 할 생각입니다.
국내에서 MLB배팅은 사실상 할 수가 없습니다.
선발명단을 보고 배팅할 수 있는 게 장점이지요.
동진군님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분석 감사합니다 ^^ 체리쉬님
번리승 좋아 보입니다
언급하신대로 스토크에 비해 번리는 상당히 심각한 상황이기에
이경기와 연속되는 홈 울버전에서 어떻게든 승점을 늘리려 애쓰라고 생각합니다
번리짝을 찾아야 되는데 딱히 없어 보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건승하세요 !!!
스토크시티의 패 (번리의 승) 를 함께 응원합니다.
마감시각은 잘 지키셨는지요.
오늘 4시 20분 마감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오전에 찍는바람에 참고를못했내요
동부 +삼성 데리고 갔내요,,
건승...
동부와 삼성... 꼭 들어오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도현아빠님, 화이팅입니다!
저도 이번회차는 AC밀란승을 주력으로 가져갔습니다.
원래계획은 피오렌티나승+밀란승이었는데, 피오렌티나의 경기는 어제였네요.
일정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제 실수이긴 하지만, 홈 2연전이라 지난경기나
이번 경기 두번중 한 번은 들어오리라 생각했기에 두번연속 배팅하자는 계획은
틀어져버렸습니다.
AC밀란승을 주력으로 한 이유는 밀란은 원정이 강한 팀이기 때문입니다. 밀란은 지금까지
챔스와 리그 포함해 원정패가 2패뿐이며, 그것도 1패는 밀라노 더비 - 사실상 홈이었고,
다른 1패는 리그에서 극 초반 밀란이 부진했을 때 1패였기 떄문입니다.
지금까지 원정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밀란이고, 맨유가 지더라도 올라갈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기에 과감히 밀란승을 픽했습니다.
여담이지만 최근에 새학기가 시작되어 정신이 없네요. 지금까지 논 여파가 몰려와 축구볼 시간도 없습니다.
그래서 제대로된 분석도 못하고 있는 형편이네요.
그래도 꾸준히 찾아오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이번회차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거 댓글 달고 자야겠네요.
학생님이 AC밀란 승 보시니 더욱 안심이 됩니다.
주력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저도 웃지요.
맨유는 한 골 넣고도 수비할 것이라고 판단해 봅니다.
새학기 맞이 잘 하시고,
다음에도 좋은 의견 남겨주세요.
행복한 밤 되시길!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